대화의 광장
 
OPEN FORUM

 

총 게시물 3,265건, 최근 0 건
   
여성용 바이아그라
글쓴이 : 이태백 날짜 : 2015-09-18 (금) 09:33 조회 : 1122
약효가 정신이 없다.
한강수의 나룻배.

경우에 따라, 사람 따라 약효가 영자?의 배 타듯 '위 아래(up and down)로', '앞뒤로 오르고 내리고(pitching)', '좌우로 오르내리듯(rolling)', 정신 없을 듯. 

"사랑은 즐거움, 사랑은 그대의 고통, 사랑은 그대에게 주어지는 것."- 무랏(Murat)공주가 받은 메모

불감증, 발기부전 또는 젊은 날이 지난 장년 내지 노인층에 대한 이야기.
나이가 들면 복잡.

남성은 양물(옥경)에 혈액이 모이면 발기되지만, 여인의 성감 반응은 사랑과 친밀감에서 유혹됨.
남성용, 혈액을 성기에 모으는 화이저 청색* 바이아그라(viagra) 상표는 의미 자체가 희한.
비오고로우스(viogorous. 생명, 활력). 참으로 잘(?) 지은 상표?

*전설에 청색은 마귀를 쫓는 힘, 아들의 표시. 반대로 마귀는 여아를 건들지 않아 상징하는 빛갈이 없다가 여아는 붉은 장미 꽃 안에서 태어났다는 유럽 전설.

그리고 스프라웃(Sprout. '싹') 회사 여성용(바이아그라). 
연한 핑크색 알약. 
플리반세린(flibanserin. '애디 Addyi™) 100mg. 취침 전에 한 알씩. 본래 우울증약으로 분류.

이유는 여인의 심사(心思)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기에 흥분이 안되는 까닭이라고 간주하고 항우울증 약을 처방하는 것. 

더러는 남녀의 방사(房事)가 끝나면 심신의 *피로(lassitude)와 우울이 올 때에 플리반세린이 생리현상을 붙잡아 주는 잇점이 있음.
*(마치) 새끼를 떠나보내는 피로와 우울을 니체, 프로이드는 죽음의 본능(Thanatos)이라고.

이로 인하여 여인의 반사궁 역화(逆火)가 남성보다 지속적 올가즘을 유도.

처음부터 남성은 자극을 받으면 즉석적으로 양물에 혈액이 모여 발기가 되지만 많은 여인은 성적자극을 받아도 천천히 자극을 받는 회음부 치골(恥骨)의 '부끄러운 신경(pudendal)'.

항문, 요도구, 옥문, 앵두를 감싸는 '8'자 깃털모양의 치근(bulbocavernosus) 자극이 필요.
그러면, 다음 자극(양물)을 받으려고 치근이 긴장하기에 불감증의 여인에게 참으로 묘한 일.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하여 예화로 브람스 소나타를 연주한 피아니스트가 칼하트에게 '그렇게 도약하는 터치를 어떻게 익혔죠'라고 묻자 '칼하트'*는 '알겠지만, 다빈치가 신체 각 부위를 귀, 팔꿈치, 손을 여러 각도로 데상하고 나서 그 다음 그 것을 잊고 자기 눈에 보이는 것을 그렸지. 그 비슷한 일을 해야 하네'라고 대답. 
여인과의 전희(前戱)도 그와 비슷하리라고 비유.

*美 Thad(deus) E. Carhart(1950~). 작가.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 The Piano Shop on the Left Bank>, <끝 없는 강을 건너서 Across the Endless River>. 

그 플리반세린의 부작용은 복용 2주 후에 효과와 함께 나타나, 욕구증상, 오심(니글거림), 구토, 현훈(어지러움증), 혈압상승, 수기(졸리움)... 음주를 피해야 함.
어떤 항우울제는 복용 후에 자살충동이 일어나기에 요주의.

필자는 이러한 경우에 항우울제 100정 소매 $116(도매 $32)짜리 엘라빌(Elavil™. 제네릭 150mg 아미트립틸린amitriptyline)을 담당의로부터 저함량으로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과 효력이 비슷하다고 여김.

발기촉진제에 구토증에 쓰이는 1. 몰핀을 염산산성에서 분해시켜 만든 아포몰핀(apomorphine), 2. 우프리마(Uprima™. 제네릭 부프레노핀buprenopine이 연구 중. 

이들 약품보다 성사시키기 어려운 부부 사이에는 누구나 마찬가지로 위생관리.
서로 정결하게 몸을 씻고 조명, 클래식 음악 등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인의 원초적 본능을 부르는 전희(前戱)..

뇌하수체 전엽 성선자극홀몬의 지시를 받는 여인의 표적장기(target organ)인 옥문에 피드백(feed-back) 역화반향이 올 때까지, 다빈치의 능력과 열심을 빌어 여인의 온 몸을.

골반에 경련이 일어날 때까지 터널 입술을 애무. 여인의 앵두(clitoris)는 양물과 같은 팽융하는 해면질(스폰지), 축색돌기(axon), 수지상 돌기(dendrite).

애무로 흥분되면 여인의 질벽에서 발기 점액(Gusserbauer) 분비.
이로서 양물이 용이하게 활수(free wheeling).

일단 흥분되면 골반 흥분이 척수로 올라갔다 골반으로 되돌아오는 역화반응 아취궁(arcuation)을 이루어 남성보다 오래 지속.
올가즘 성공.

매우 고질인 여인에게는 낭심을 만지게 하는 것도 좋음.
고환의 외면은 엷은 근육막(dartos), 혈관을 감싸는 근육(crematos)으로 구성.
효과는 없으나, 까닭은 교합은 동물적으로 천하기에 상말과 천한 행동이 필요할 수도 있음.

html
   

총 게시물 3,26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65  시인 블락[블레이크]: 인간이 섭리를 좀 닮았다면 이태백 09-23 677
1964  삼성소리 Vs. 소니소리 써니 09-23 622
1963  여인의 최후의 보루 이태백 09-23 776
1962  허영의 시장 t. t. t. 일본의 M.I.T. +1 이태백 09-22 814
1961  음악은 철학운율. 뮤지칼 포엠 이태백 09-20 2142
1960  조 바이든. 대통령직은 숙명인가 +1 이태백 09-18 814
1959  여성용 바이아그라 이태백 09-18 1123
1958  레스비언의 로바트 올가즘 이태백 09-17 818
1957  M D Anderson +2 써니 09-17 856
1956  "내가 누군데ㆍ?" 꼴불견 막말문화 +1 이태백 09-17 726
1955  토요타를 은이라면 공진단, 당간신구, 고베 주얼매트는 똥이다. +2 이태백 09-17 1215
1954  자벌레가 잘룩거리며 기는 이유 +2 이태백 09-16 2952
1953  헌화가. 수로부인과 상열의 향가 이태백 09-15 996
1952  G7 재구성의 필요성 및 우리의 태도 +1 써니 09-15 587
1951  복지정책과 아보카도 농사의 비유 이태백 09-15 1150
1950  성찰 없는 한국인. 함석헌옹의 재평가 이태백 09-15 1253
1949  눈 맞아 새끼배는 되강오리, 농병아리 모(眸) 이태백 09-14 1202
1948  골퍼 서그스. 변수많은 그린 마찰력 이태백 09-13 1134
1947  달러에 하필이면 피라밋 눈인가 이태백 09-12 960
1946  Sherlock (TV Series) 써니 09-12 596
1945  여자의 욕심 이태백 09-12 874
1944  부처님의 비유말씀이 많은 이유 이태백 09-12 715
1943  달러 지폐의 외눈 간(艮) +2 이태백 09-11 1070
1942  동성결혼. 역사로 사라질지도 이태백 09-11 727
1941  법과 원칙대로 +1 써니 09-10 696
1940  달기(妲己)의 복수심. 망국에도 요염. 이태백 09-10 1198
1939  1.3% 모자란 3살 아일란 알쿠르디 죽음 이태백 09-10 869
1938  요세미티를 제대로 못 본 이유. +2 써니 09-09 612
1937  동성결혼은 타입 l 에러. 인간전형(典型)이 탄핵한다. +4 이태백 09-09 691
1936  영구평화안 북한영세중립화. 반기문 총장에게 건의 +1 이태백 09-08 759
1935  이숙 우정 +1 써니 09-08 989
1934  학스타우젠; 기민한 4형제 이야기 이태백 09-07 840
1933  하루 물 섭취량. 1.5x체중xBMI 이태백 09-07 1570
1932  죽음의 사자 이태백 09-07 655
1931  일찍 죽어 환란, 늦게 죽어 재난 +1 이태백 09-07 652
1930  반기문 출마 선언 +3 써니 09-07 544
1929  뱀은 사람 침, 백반, 개암나무 싫어함 이태백 09-07 1172
1928  지구 난민 그리고 우리 +3 써니 09-06 665
1927  온라인 포르노. 추락한 양심. 힘든 세상. +10 이태백 09-06 840
1926  이해는 가나 또한 의아한 무모증 얘기 +2 써니 09-05 1043
1925  께름직한 북ㆍ중관계 이태백 09-05 798
1924  Arm's Length 써니 09-05 618
1923  부지런한 남동이가 그럴만하네 이태백 09-05 575
1922  천국 사다리 발판의 DNA 코드 이태백 09-04 894
1921  쇼크를 받기는 나도 받았습니다. +1 써니 09-04 748
1920  격화소양에 뾰죽한 수 이태백 09-03 929
1919  누드의 완전범죄 그리고 앵두섬 이태백 09-03 1434
1918  배롱. 2ㆍ8, 3ㆍ8, 7ㆍ8 꽃나무 +3 이태백 09-03 854
1917  김정은이 중국 전승절에 안 온다니 아쉽군요. +1 써니 09-03 563
1916  하루 수분섭취 8ㆍ8습관 규칙 +6 이태백 09-02 1195
1915  통일. 정치꾼들의 정권욕이 문제 이태백 09-02 586
1914  베를린 장벽 26년 써니 09-02 621
1913  북한은 20세기 흉노족. 이겨야 땅 밖에 얻을 게 없음. 이태백 09-01 738
1912  목함 지뢰 사건을 얘기 하자면.... +2 써니 09-01 587
1911  줄타기 곡예 한국 외교술 +1 이태백 09-01 631
1910  인간의지가 천륜. 반(反) 오누이 사랑. 이태백 09-01 935
1909  한국의 대 미ㆍ일본ㆍ중국외교술 +2 이태백 09-01 688
1908  박대통령 중공방문 유감 써니 09-01 550
1907  괴물 레비아탄의 노리개 자유경제 이태백 08-31 920
1906  아리랑. 진솔한 낱말뜻 이태백 08-30 919
1905  매요신: 고생만 하다 낙을 못 본 시인 이태백 08-29 1050
1904  케겔(Kegel) 8자 회음부 운동 이태백 08-29 4418
1903  안 어울리는 결합. 한ㆍ미ㆍ중ㆍ일 이태백 08-29 761
1902  아리랑. 색성(리비도)의 정서적 표현 이태백 08-29 974
1901  야설 2금. 금발 보존 총기휴대 법칙 이태백 08-29 1717
1900  페스트. 불타는 서부;지구온난화 이태백 08-29 980
1899  왕유; 기무잠을 송별하는 시 이태백 08-28 1638
1898  상쾌한 아침 +2 써니 08-28 631
1897  야설 29금 이태백 08-27 1312
1896  말 한 마디 없이 우정 깨기. 요루바 민화 이태백 08-27 676
1895  북한. 잡종 공산주의 정체성 이태백 08-27 689
1894  노름으로 천국울 부수는 자에게는 힘으로 이태백 08-26 695
1893  운명 '팔캐' 3여신 이태백 08-25 1353
1892  아마존; 허물어지는 모래피라밋 이태백 08-25 873
1891  미운 오리. 오라비 링컨상(像) 이태백 08-24 974
1890  존재에 의미를 둔 한국정치인 역사 이태백 08-24 560
1889  지빠귀(나잇팅겔) 노래, 자연을 찾던 헨델 이태백 08-23 814
1888  개불알꽃 모카신(moccasin) 이태백 08-23 719
1887  눈안개 탁투구아 에스키모 이태백 08-23 687
1886  다수가 뭉친 독존, 미국 문장(紋章) 이태백 08-21 797
1885  궁금증 지진의 쓰나미. 산불보다 무섭다. 이태백 08-21 954
1884  사하원칙 빠진 이념과 정책 구설수 이태백 08-20 1529
1883  독후감. 다빈치 코드. 예수의 딸 사라(Sarah) 이태백 08-19 1477
1882  권도: 기업가의 정서 이태백 08-19 802
1881  노인이 껴안는 실잠자리, 유방아기, 웃방아기, 뒷방아기, 침동(寢童)이 이태백 08-19 4130
1880  세노의 섬 '죽음의 댄스'. 젊은이 나이는 몇살? 이태백 08-17 1494
1879  매국노 친정아버지, 남편을 읊은 시 이태백 08-17 776
1878  독립유공자들의 '친일파 3대부자'란 비난은 공산사상 이태백 08-16 651
1877  사무량심 나모아미퉈포 이태백 08-16 1181
1876  엄마 나 이상형 찾았서. 쓰레기야. 이태백 08-16 703
1875  울다 웃을 5가지 사랑; E.S.P.A.S. 이태백 08-16 835
1874  삼성의 장자와 장손. 써니 08-15 820
1873  가문을 살리고 형제의 조직의 힘을 선용하려는 부모의 마음 +1 이태백 08-15 692
1872  인상여-염파. 선공후사, 육단부형, 문경지교, 삼도유실 이태백 08-15 1193
1871  멸도하고자 지금의 생각을 잊는 길 4/4 이태백 08-14 693
1870  올가즘이 심신을 다 뺏지 못한다. 3/4 이태백 08-14 863
1869  올가즘에서 삼매로 이르는 길 2/4 이태백 08-14 891
1868  올가즘에서 열반에 이르는 길 1/4 이태백 08-14 1029
1867  왕소군. 깨진 시루. 돌아다 보면 뭐하나? 이태백 08-13 1236
1866  유치한 남북의 짓궂은 장난. 악마는 이 손을 노린다(Isacc Watts). 이태백 08-13 770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