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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관용의 한계에 대한 성서적 해석
글쓴이 : 이태백 날짜 : 2015-11-19 (목) 16:21 조회 : 608
관용의 한계(tolerance limits):
이해하고 받아주고 용서하고 인내함.
그러나 나쁜 것은 나쁘기에 참는데 한계가 있음.

어찌하여 저로 하여금 패역과 간악함을 보게 하시나이까? (하박국 1:3)
늦지 않고 실수 없이 사실로 될 것. 묵시는 정한 때가 있다. (전게서 2:3)

주권자 없는 곤충같게 하시나이까? (전게서 1:14)
아비가 신포도를 먹었기에 아들의 이가 시리다고 할 수 없다. (전게서 18:2)

거짓 예언으로 악이 방치되겠끔?
엉터리 예언으로 의인들을 상심하게 하고, 악인에게 헛된 소망을 주어 돌이키지 못하게 합니까?
(현실을 부정하는 이들이) 마술의 표지끈(magic band)을 팔뚝에 매고, 두어 웅쿰 보리와 두어 조각 빵을 위해 욕되게 그들에게 합세하다니요?
자신들이 만든 함정에 빠지고 말 것이다. 에스겔 13:17-23, 14:5 

예수는 친절하고 관용으로 참고 죄인과 음식을 나누다. (루가 15:1-2)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고 저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요한 3:17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전게서 13:34)
참는 것은 사람을 재판하려는 게 아니라 영적으로 고치려 함.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사랑하면 허다한 죄를 덮는다. (베드로 저 1:8)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한다. (요한 3:20)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로마서 12:9)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는다. (고린도 전서 1:5)

유태인 크리스챤과 이방인 크리스챤을 구별하면 안됀다.
베드로가 이방인과 식사를 같이 하다가 유태인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찾아오니 두려워 바나바 역시 이방인에게서 물러남은, 베드로[게바]가 유태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태인같이 살지 않으면서 어찌하여 이방인을 유태인같이 살게 하려는가? (갈라디아서 2:11-14)

우상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않으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기에 사귀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 우상숭배,. 토색하는 외인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시려니와 (형제라 일컫는 자 중에서) 악한 사람을 너희가 내어 쫓으라. (고린도 전서 5:10-13) 

대저 불안한 일로 가득차 겁탈, 강포, 변론과 분쟁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을 믿는 이는 그들을 미워해야 한다. (잠언 97:10, 하박국 1:3) 

이 중의 구약 말씀은 구약을 코란과 같이 보는 무슬림들이 반드시 믿어야 되는 말씀.

그러나 마호멧이 신구약을 발췌하면서 무슬림들에게 통회의 기도, 예언자들이 미온적, 우상숭배에 대하여 질책하고 여호와가 유태인을 벌주는 내용을 삭제함.
따라서 하박국같은 유태인 선지자는 누락됨.

역시 아브라함, 모세, 아론의 범주와 그들의 알-지발(al-jibal)을 다윗과 동반사역하는 내용과 마호멧 자신의 카리스마적 공격적 내용과 이방인이 멸절되는 고무적인 내용을 제 21장 선지자 주제로 삼았기에 알라신은 여호와와 이미지가 다름.

이 코란의 내용은 승리의 하나님, 마호멧에 의하여 무슬림을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된다는 당위의 기도로 채워져 있기에 구약의 내용도 아니고, 예수와 마리아를 인정하되 크리스챤의 신약의 내용이 아님.  

따라서 성서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코란의 알라신과 동격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음.
오직 이 코란 한권이면 족하기에 죄를 짓고도 죄의식이 없는 무슬림.
그러므로 무슬림은 억압적, 주입식의 마호멧의 환상(illusion)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성서적 해석이 적용되지 않겠음.

써니 2015-11-19 (목) 17:34

성경에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던데

원수를 공격하라,
원수를 보복하라,

이런 말은 없을 것 같은데

카톨릭 신자와 기독교신자인 듯한 프랑스인들은
원수를 공격하고 있군요.

따다블 곱배기로 보복을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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