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게시판 > 

총 게시물 404건, 최근 0 건
   
애들이 지켜봅니다, 부모님 모시는 것을
글쓴이 : 6070 날짜 : 2012-04-19 (목) 09:36 조회 : 673
애들이 지켜봅니다, 부모님 모시는 것을[ 2011. 04. 04 ]
평균 수명이 늘다 보니, 노인이 된 자녀가 부모님을 부양하는 ‘노노부양(老老扶養)’ 시대가 됐다. 본인 노후 준비도 벅찬데 부모님까지 책임지라니! 부담이 크다 보니 늙은 부모님이 귀찮고 ‘돈 들어가는 존재’로만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부모님 부양은 돈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로 봐야 한다. 부모님은 돈보다 자녀와의 관계 문제로 서러워하는 경우가 더 많다. 명심하자. 지금 부모님이 겪는 일은 미래 우리가 겪을 일이라는 것을. 지금 우리가 부모님에게 하는 것을 우리 자식이 보고 배운다. 부모님과의 좋은 관계는 은퇴 후 자녀와의 관계로 이어지게 마련. 정성을 다한 부모님 공양만 한 은퇴 준비가 있을까. #안부 전화는 시간을 정해두고 한다 자녀는 명절, 생신 등 특별한 날에만 부모님을 만난다. 한국인 평균 수명에서 부모님의 나이를 뺀 다음, 일 년에 찾아뵙는 날수를 곱하면 ...



전체 원문: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1/04/04/201104040500012/201104040500012_1.html






   

총 게시물 404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4  놀 줄 모르는 노년 … 64%가 “취미 없다” Joins 07-17 666
53  한국인 노후 준비, 100점 만점에 55.2점 pjy 07-16 604
52  노인 노조, 10월 창립 예정 kmc 07-16 589
51  [Why] [한현우의 커튼 콜] 이장희 울릉 天國에 … hhw 07-15 1151
50  [만물상] 은퇴 후 소일거리 otj 07-15 1381
49  은퇴 男女, 나이 들수록 TV에 빠진다 buddy 07-14 599
48  [빈곤의 블랙홀, 자영업 720만명] 퇴직금 2억 … kyj 07-11 748
47  "눈앞이 캄캄하다"는 8억 아파트 소유 남성, … sjs 07-10 668
46  건강하면 종신형, 골골하면 확정형 6070 04-19 694
45  고령화 파고…저축에서 투자로 6070 04-19 624
44  “농사나 짓지” 하다 큰코다칠라 6070 04-19 660
43  식당이나? 철저한 준비 없으면 망하기 십상 6070 04-19 657
42  현역처럼 ‘연금맞벌이’ 준비하세요 6070 04-19 628
41  현역처럼 ‘연금맞벌이’ 준비하세요 6070 04-19 628
40  ‘건강검진’이 열 효자보다 낫다 6070 04-19 663
39  등록금 어떻게 되겠지? 천만의 말씀 6070 04-19 659
38  “애들만 기저귀 차느냐” 역발상 경영의 일… 6070 04-19 714
37  나, 다시 그 시절 삶으로 돌아갈래 6070 04-19 657
36  자동차가 없어서 좋은 3가지 이유 6070 04-19 642
35  노후에 작은 집, 세 가지 큰 기쁨 6070 04-19 702
34  이탈리아가 연금체계 도끼질 하는 이유 6070 04-19 673
33  왜 둘이 버는데도 쪼들리며 살까? 6070 04-19 685
32  노조도 “퇴직 지원·노후 대비책 세워 달라… 6070 04-19 608
31  노인들 뭉칫돈 젊은 세대로 흘러야 한다 6070 04-19 658
30  ‘골드미스’는 노후가 더 불안하다 6070 04-19 638
29  80세에 맞춘 인생 시간표 다시 짜라! 6070 04-19 660
28  도심으로 회귀? 일본과는 다르다 6070 04-19 669
27  노인을 위한 정치 그리고 미래 세대 6070 04-19 622
26  年 66만 원 돌려받는 상품 어디 있나요? 6070 04-19 659
25  성공 바늘 구멍…가게에 노후 발목 잡힐라 6070 04-19 627
24  갈 곳 없는 ‘전세 난민’ ‘은퇴 난민’으로… 6070 04-19 685
23  은퇴 뒤 ‘희망 주행’ 서울의 택시운전사 6070 04-19 610
22  손 벌리는 부모는 NO! 은퇴 준비 잘해야 대접… 6070 04-19 698
21  당신의 노후자금 밤새 안녕하십니까? 6070 04-19 652
20  당신은 몇 살까지 운전할 수 있을까요? 6070 04-19 689
19  출산율 ↓ 물가 ↑ 우표로 보는 ‘불편한 진… 6070 04-19 645
18  최후 안전판 퇴직연금, 행동경제학에 길을 묻… 6070 04-19 650
17  늘그막에 갈라서면 피 같은 연금도 반 토막 6070 04-19 659
16  사생활 보장 이웃과 소통 ‘코하우징’을 아… 6070 04-19 607
15  자산 90%가 부동산 노후 걸림돌? 디딤돌? 6070 04-19 589
14  베이비부머 정년 시작 매월분배형 펀드 뜬다 6070 04-19 590
13  장수사회 최후 안전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 6070 04-19 622
12  급여가 올라갈수록 강제로 저축 늘려라 6070 04-19 622
11  무전·유병장수 ‘악’ 무업·독거장수 ‘헉… 6070 04-19 2683
10  금융투자 IQ 키워야 노후가 춤춘다 6070 04-19 681
9  명함이 사라지면 대출상환 압력 커진다 6070 04-19 661
8  남편보다 7년 더 생존 최소 안전장치 있어야… 6070 04-19 639
7  늙어서 건강 지키기 밥 그릇 크기부터 줄여라 6070 04-19 673
6  내가 왕년에는…욕심 버릴 준비됐나요? 6070 04-19 619
5  애들이 지켜봅니다, 부모님 모시는 것을 6070 04-19 674
처음  1  2  3  4  5  6  7  8  9  맨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