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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국회를 없애라!
글쓴이 : 6070 날짜 : 2012-04-15 (일) 10:10 조회 : 1631
故 노통의 여파로 방금 누스에서 "정부는 사과하라! 등등"으로 국회의원들이 아니꼽고 더럽고 매시꼽고 치사하게 선동하는 작태를 보니 차라리 새끼가 없는게 상팔자란 느낌. 과거 미국에서 독립문서 내용의 95% 이상을 초안통과시킨 제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이 당해년 미국예산의 1/3되는 자금으로 지금은 3개주로 분할된 루이지아나 땅을 프랑스로부터 구입할 때 국회에 아무 동의를 구하지 않고 계약했다. 왜냐? 그는 "갸들 얘들이 말만 많이 해서"라며 이듬해 연두교서에 "미합중국을 위하여 루이지아나 땅을 샀다"고 보고했다. 그렇다고 그가 그 후에도 독재를 한 건 아니었다. 차라리 야당을 위한 정권야욕의 소굴이요, 집권자를 위한 여당으로서의 시녀집단이라면 아예 제퍼슨처럼 무시하는 편이 낳겠다 싶다. 그후 에이브라함 때부터 국무장관하던 시워드가 알라스카를 살 때 국회에서 들고 일어나며 "쓸모없는 '바닷가' 땅을 샀다! 어리석게 무용지물(Seward's folly)"이라고 아우성 쳤다. '바닷가'는 그 국무장관의 성(姓) 발음이었으니.
루이지아나땅을 270만 불(1803)에, 국무장관 시워드(Seward, William)는 남북한 면적의 7배가 좀 넘는 586,400평방마일의 알라스카를 1에이커에 2센트로 750만불에 구입(1867). 그러나 이 두사람은 참으로 배짱좋은 이재의 투자가. 만약 리MB가 국가를 위한다면 걸리적거리는 갸들을 무시했으면 한다.
2009-06-10 15:58:19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30  Daniel Kyungyong Pa[ 2009-06-13 07:26:49 ] 
한국국회의원이 위계질서를 모르고 월권행사를 한다. 대우규정상 그들의 품위는 예전에 정(종) 6품에 상당하는 고을의 원님에 해당하여 당하관도 못된 처지. 이들이 감히 왕에게 '장계'를 띄우거나 '상소'할 수 없고 항차 어전(국무회의실)에서 '직간, 충언, 주품'을 올릴 수 없고 그냥 개미같은 하민을 대표하는 선량일 뿐이어서 국회의장의 급수라야 "대통령은 사과하라"란 말을, 그것도 충직하게 삼가하며 조아려서. 미국 콩그레스맨은 투표권자의 수, 선거구의 면적으로 보아 남한에서 2~3명 정도. 그런데 아 이넘들 어디 질쎄라 부정을 일삼는 변삿도같은 귁회 원넘들이 깜방 좁은 줄 알고 고성을 올리다니? 야들아 고렇게 정강정책이 있다면 출세를 더 하그라.
29  Daniel Kyungyong Pa[ 2009-06-12 09:52:05 ] 
"개꼴, 개꼴, 지노 맹꽁"하는 괵회 선량들에게 '삼천포로 빠져나가는 말재주(digression)'가 필요한데 "대통령감으로 너무 고령이 아니냐?"는 기자질문에 리건이 "나는 나이를 들먹여 정치에 이용하는 걸 싫어 한다"고, 김대중 또한 "너무 나이 많다"라는 이희창의 농담을 받아 "자네도 꽤 늙었잖아!"라고. 일본에서 "다케시마가 우리 땅"이라고 하자 리승만은 "그럼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 맞받아 쳤고, 김대중-노무현 라인에 패배한 같은 당 소속의원이 "한국사람은 도다리와 광어 구별도 못하는 국민"이라고 말했다. 이 유머는 좌광우도, 눈이 왼쪽에 쏠려 있으면 광어, 오른 쪽이면 도다리란 뜻으로 정치건달과 사회의 해충을 처벌하던 공포정치로 부터 김영삼의 문민정부가 들어선 이후 '백색폭력(white terror)'처럼 인물중심이 아니라 제 사람끼리 끼고 해먹는다는 뜻. 등에 갈색 반점과 살코기에 핏줄이 있는 광어는 죽은 고기만 먹어 기생충같은 해충도 없고 더 쫀득한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렇게 사람볼 줄 모르니 계획하나 하늘이 갸름하다니 내 불행이 무엇인가라고 우리도 잘 아는 분이 한탄하지 않았은가. 그럼 다음의 대권은 어떤 해학을 쓸 국회의원일까? 국민에 의한 투표도 좋지만 국민을 위한 국민의 문무인이 열쇠를 받아가기를.
28  Daniel Kyungyong Pa[ 2009-06-12 08:44:18 ] 
문제는 정치생리, 그의 '색깔론(vivid imagery)'은 '자유당 때부터 반공을 국시로 삼은 정책을 백미러로 흘겨보는 정략(rearview mirror)'. 오직 여당을 반대하기 위한 반대를 했으며 '한번도 여당, 상대편 정책에 찬표를 던진 민주당당원(boll weevil)'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의 국회입성반대에 동의한다.
27  Daniel Kyungyong Pa[ 2009-06-12 08:29:54 ] 
덧붙일 수 있는 말에 북한은 공산혁명이후에 공산사상중에 별종의 포로암(xenolith)으로서의 김씨왕조. 맑크스의 경제학적인 도구(수단)을 이해, 운용하는 경제면 자체도 몰라서 서구와의 교류봉쇄에 의해, 그 정책빈곤에 의해 생산성 저하로 주민은 죽어라고 일해도 '백탕공사(White Tea Commune). 항차 여기에 퍼다주어 공동침몰하기로 작정한 사람같이 보인다. 이는 "망하는 자를 돕지 말고, 흥하는 자 즉 여축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를 도우라"는 이재(理財)의 원칙을 간과한 것. 당신이 그렇게 자칭하는 '민주투사', 남한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하여 자유우방의 원조와 5만 6천명의 미군병사가 희생된 범UN적인 과거의 신세를 배반했을뿐만 아니라 그 보은을 확인하는 '입증의 의무(onus probandi)마저 천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정부고관이 저지른 불법과 qnwjdqnvo, 반국가적인 정치에 대해 "그런 사실 없다! 모르는 일이다"라고, '모르는 일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통수권자의 권리(deniability)'를 최대한으로 써먹은 사람. 고로 그의 국회입성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할 것이다.
26  Daniel Kyungyong Pa[ 2009-06-12 07:39:40 ] 
우리는 어느 누구의 재등장이 '재난의 예고(Flying Dutchman)가 된다거나, '비극적 영웅의 죄악(hamartia)'으로 야기되는 경제파탄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가 정치계에서 사임한 2003년 2월 이전 1999년 이래 국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건수가 꾸준히 늘어 2002년 13,055명이 죽어 2,001년 12,277명에 비해 6.3 %가 늘어 하루 36명, 한 시간에 1.5명, 더욱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부모들이 자녀와 동반자살 했다는 점으로 대통령이 되기 위해 40년간 기다려 왔으나 대통령감으로서의 경륜이 없다는 근거가 된다할 것이다. 그는 '제집 담장 고치지 않고 남의 집 고쳐주는 립반 윙클(Rip Van Wrinkle) 기질"이었고 남의 것으로 인심쓰는 말을 한, 중국사회과학원 부주임 '루신(혹 여신)'으로 부터 "북송현금과 양곡자금(pogy)을 주는 햇볕정책이외의 대안이 없다"는 정책공감대를 구축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는데 필요한 공적사항을 얻었다고 보나? 대북공여자금이 핵무기개발에 전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 이 두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DJ의 재등장이 국회정상화에 절대 이롭지 않다는 뜻.
25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9:30:03 ] 
국회가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게임대중의 원한을. 박정권에 대한 씻지 못할 원한, 한국에 대한 증오를 풀어야 한다. 1773년 납치음모,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후락 중정부장이 해임되고 바하마로 망명시도. "게임대중을 "기소하거나 탄압받지 않게 할 것"이라는 보증으로 귀국명령. 다시 1776-1778, 1980-1982 투옥. 살아 남고, 1982-1985년간에 미국생활을 끝내고 귀국하니 야당분렬로 1987년 대통령 츌마에서 노태우에게 고배를 마신 과거. 용공주의자라고 수 십년 동안 국민이 자기를 저버린 불쾌감속에서 대통령 출마를 위해 탈당, 창당하여 '당수의 직책(coryphaeus)'으로 드디어 집념이 이뤄졌다. 이러니 그가 한국을 증오하는 걸 이해하나 하멜린(Hamelin)의 피리를 불며 금강산으로 불쌍한 국민을 끌고 가고 북한에 무작위로 돈 퍼다주는 게임대중이니 받아드릴 수 없으나 '노사모'가 있는 한 그를 도외시할 수 없는 것. '고뇌통' 이후 국회정상화를 위하여 리MB의 현명한 권도와 리더십을 요구되는 것.
24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8:25:24 ] 
검사는 정국을 혼미하게 하는데 돈을 대주는 큰 검은 돈을 움켜쥔 지존(至尊) 넘들에게 금물을 멕여야 하고 또 자기들의 종말은 수아레스 장군의 그 것과 같겠다는 걸 알고 있어야 한다. 다 알잖아. 검사보다 판사가 좋고 검사는 변호사로 돌아서는 법. 그래서 우리애가 50살 넘으면 변호사도 그만 두고 월급은 적지만 시험보고 핀사하겠단다.
23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8:18:15 ] 
그래서 "뒤로 쏘는 궁술"을 파티안(Parthian)사격, 징기스칸 사격 또는 고구려 사격((射擊)이라고. 그 책에는 "떠오르는 달이 별빛을 이기고 꽃받침이 이슬을 반짝이듯 곱술머리가 '여인의 문' 위에 떠있네...." 고놈의 찜질방 새끼 칼해전투(Carrhae War:54 A.D.)까지 싣고온 관물상자에는 동성애 도구, 바우본, 올리보스, 비너스 찬가. "젊음은 못 속여, 정욕이 끓어 오르니 이건 '도ㅒ(罪)가 아냐!" 알그따, 알가써. 고놈아가 다음 해에 자살하고 수아레즈 장군 또한 질투와 모함으로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다.
22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7:59:40 ] 
그넘 '크라수스'야말로 '커크 다그라스'가 주연한 "스팔타쿠스" 노예반란을 격퇴시키고 포로들을 로마에 종으로 팔아 치부한 장군. 이넘이 한 번 두번 돈맛을 보더니 돈 더벌려고 아닌 밤중에 홍두께격으로 성경에도 나오는 바사국(Parthia: Khorosan)을 쳐 마구 사람을 잡아가 팔아먹으려고 왔다가 거짓퇴각하는 수아레스 기병이 뒤로 쏜 화살을 맞아 포로가 된 것, 그래서 탐욕의 금물을 죽울 때까지 마시게 된 것이다. 죽었으나 여한이 없었을거야. 자~ 그럼 '금통령'의 금맛도 이렇게 따끈할거야. 고 때 그놈의 아들은 사포의 책을 수메르((Sumer) 강물에 던지고 토긴다. 고놈 푸블리우스(Publius)란 아들넘이~떨군 사포(Sappo)란 내용은?
21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7:39:39 ] 
게임대중은 "돈통에 긁어 모으는데 귀재", "금통령(金桶靈)". 그러므로 이를 환수하기 위해 현작 통수권자의 사면권, 전임대통령의 대우규정에서 인신구속 등 사브랑 털은 덮어 두고, 옛날이고 지금 털이고 그 시효없는 털, 항상 난 털, 즉 현찰박치기에서 보고하지 않은 큰 겨드랑이와 뱃가죽에 붙은 털 부문에 탈세추징하는 법을 제정하여 이는 대통령 권한을 약간 줄여야할 것. 그야 금통령이 당연히 스의스 은행과 그의 금고를 열어준 장인에게 이를 갈겠지만 그의 금방울이 송진처럼 녹아 나오도록 제도장치를 e machine으로 대치할 事. 예를 들어 금 좋아하던 넘이 있었는데 어지됐는데? 긍금해요? 고런 놈의 탐욕스런 입에 녹힌 금물을 멕여 죽인 적 있다. 죽인 넘은 수아레스 장군, 금물에 입이 오그라져 더 삼키지 못했던 넘은 제1차 삼두정치 집정관 크라수스(The Honor Triumvir Crassus). 그때가 바로 주리어스 시저 시절.
20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7:07:04 ] 
다음 명단에 게임대중이 있다. 대저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말란 말"이 이사온 집이나 개업식에 전도사들이 축성하는 18번. 그리하여 상해임시정부(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Korea)에서의 김구주석이 해방 후 '고놈의 머리'가 리승만에게 과잉충성하는 사적감정이 있는 넘때문에 될려다 말고 리승만, 신익희는 유세에서 이기고 투표에서 지고 리승만, 허 정, 장면, 장도영은 될라다 말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은 뇌물에 버섯장사까지 했버렸고, 김대중, 노무현. 이들 "영자의 전성시대"는 끝나고 막하 이명박이 남한을 비추는 오직 하나의 태양(오 솔레미여)! 그럼 가운데 토막과 꼬리는 어떤 넘이 해먹으란 성경말쌈인가? 자기 당신은, 그럼 왜 한국에서 머릿 끝으로 뻗친 '고바우'의 뒤로 약간 꼬부라진 오직 한개의 털, 죄용기 'ㅁㅗ ㄱ 사'나 금수환 'ㅊ ㅜ'기경이 않됐냐구요?ㅎㅎㅎ 무릇 전도사는 성경말씀을 환골탈퇴하거나 아전인수로 이용하면 십계명에 갈린다는 창세기부터 읽으시기를.
19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6:44:26 ] 
까닭은 일제시대로 착각하여 피리부는 사람을 풍각장이, 그림그리는 사람을 환쟁이, 용접하는 사람을 땜쟁이, 또 뭘 뭐라 부르며 요런 직업갖지 말거라 잉! '순사'나브랑이나 이들의 "영감님"으로 통하는 고등문관시험에 패스한 검사직을 선호한 우리들의 헛바지들의 자기만족. 지금은 잣대가 다르고 말고. 그렇다 치드라도 그들의 팔자. 지 좋아서 서울지방검찰청, 특수부에 걸상차지하려고 줄을 서는데. 그러므로 이맹박은 사회정화, 환경정화등을 위한 복지구현책 자금조달로 미국과 같이 강한 벌금제도를 실천하기 위해 경찰과 검사를 부리지 않으면 않될 것이다. 
"땡!"이었던 것.
18  charles limm[ 2009-06-11 16:35:33 ] 
다넬 박사님 잘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수고스럽지만 계속 글을 올려 주십시요. 저는 오늘 센터에서 야휴에 나간답니다. 잘 쉬고 오겠습니다. 지금여기 시간은 8:46 am 입니다.
17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6:14:07 ] 
왜 이말을 하는고 하니 검사(사간원), 경찰(포졸)은 언제나 여론을 덮히는데 쓰이는 땔감, 희생되는 직업이란 뜻. 이건 자가용 넘버판에 MD, Handicap은 있어도 "검사, 경찰"이란 직업을 붙이고 다니는 겁없는 넘들이 없음을 보고도 안다. 내 새끼중의 하나가 대검찰청에 근무하며 정부상대로 낸 소송에서 멕시칸 원고를 패소하게 만든 후 보복에 겁이 나 한 시간에 100불 짜리 변호사 3개주를 땃다가 에라~ 시간당 5불도 못버는 넘들이 있는 걸 보고 그 주면허들을 유지하면서 연방에 통하는 시간당 300~500불 짜리 특허변호사로 돌아 섰다. 변리사 데리고 이 사무 보다가 '한비' 처럼 맞아죽을 일은 없기 때문. 그런고로 '고뇌통'을 심문한 껌사들이 지금 옷벗게 생길 걸로 아쇼. ㅎㅎㅎ, 리맹박은 담벼락 위에 올라가 묘보세(猫步勢)로 여론의 추이나 살피고 있으니. ㅊㅊㅊㅊㅊ
16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5:57:47 ] 
진시황 밑에 2명. 그들은 순항(荀沆. 존칭은 순卿, 荀子)에게서 사람의 본심은 원래 악하다는 걸 배운 동기생. 한비(韓非)란 넘은 벌칙으로 벌금, 구류, 부역에 대해 20권의 법전인 '한비자'를 만둘어 사법을 먙고, 이사(李斯)란 넘은 행정, 문자통일, 이념통일을 위해 의학과 주역을 뺀 책을 불태우고 이론이 많은 고놈의 유학자, 제자백가를 생매장하는 '분서갱유' 사건 후의 부작용에 "일일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 고충을 들어봐야 한다(好一一聽之)"라고 주장하는 '한비'의 악법을 나무라며 죽여 버린다. 
"
15  ALAN B LEE[ 2009-06-11 13:53:45 ] 
허허, 先生님은 참으로 博識도 하십니다. 아마도 古典의 七書, 온세상의 모든 哲學, 思想, 理念, 歷史, 政治와 宗敎에 대한 모든 學文에 두루 通하신것 같습니다. 열린마당에 댓글을 일일이 올려주시는 Full Time 의 노고에 심심한 謝意를 表합니다. 한국일보로부터 表彰이라도 받으셔야 할 至誠이십니다. 高名의 萬康을 빕니다.
14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1:16:21 ] 
그러므로 이MB는 삼분폭리 후 전 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겠다고 리승만 정권 때 기자회견하고는 우물쭈물한 전철을 밟지 말고 재산을 국가에 바치겠다고 말했으면 일구이언에 이부지자란 말 듣지 말고 브름버그 같이 실천해라. 그래놓고 청백리로 바리케이트 넘어간 시위군중에 벌금 얼마, 번호표 않 받고 차례대로 서지 않고 새치기 하는 넘 얼마, 어린이 유괴범 얼마, 성추행, 성적희롱, 풍기를 깨고 차내성행위는 얼마, 차안에서 밤잠자는 넘 얼마, 담배꽁추, 쓰레기 버리는 놈 얼마, 리사이클 않 시키는 집주인에게 얼마, 젊은 놈이 노인네 무료승차권을 이용하다 적발되면 얼마, 잔디 않 깍고 무릎까지 키운 놈 얼마, 처방없이 약파는 약사에게 벌금 얼마, 등 1만개의 시행세칙과 조례에 의한 벌금제도로 재정을 윤나게 하는 선결문제로 삼아야 한다.
13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1:04:26 ] 
리MB가 독재를 않하면서 재정흑자를 올리는 대안을 제시한다. 즉, 벌금형으로. 자신이 청백리란 걸 푯대로 들어 올린 뉴욕 시장 '블름버그'는 년봉 1불 받겠다고 선거공약한 대로 연봉의 나머지 14만 9,999 불을 시청 잡수입에 집어 넣고 예산집행에 600만 불이 필요하면 경찰을 동원하여 2주간 자동차 티켓을 발부하여 보전한 식. 즉, 60마일 도로에서 85마일로 질주하다 잡히면 150불 벌금에 보험료가 올라가는 벌점을 주는 법을 만들었으니, 운전조심하여 모범운전수 좋고 보험회사는 해족해족 웃으니 누이좋고 매부좋은 격. 그러나 시민이 경찰을 사회에서 필요악으로 치달리게 하는 걸 잊지 말라. 그러나 법치국가에서 독재를 피하며 죄형법정주의로 하는 건 다 알려진 악습. 그 언제나 법대로 처벌하자는 검사와 경찰은 증오받는 당연한 세상이 아닌가? 그래서 돈 않들이고 돈 버는 방법을 찾아 법치국가로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의 예를 들면 그가 독재한 건 법에 있지 않고 다른 곳, 분서갱유에 있섰으니 그의 참모의 슬기에 득을 본 것.
12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10:27:00 ] 
만약에 농담이 진담된다면 만약이 현실되어, 개도 잃고 주인도 잃은 양떼 '노사모'를 게임대중이 어부지리한다면 '노사모'는 "개(犬) 밑에 숨는 격(Azuela, Los de abajo)". 이는 쓸개 없는 노사모'의 수치. 보라! 게임대중의 금고는 꽉 차여있으나 양떼를 가둘 천막은 비어있는 걸. 게임대중이 아니고 누가 그 곡성(哭聲)의 천막 살 돈이? 그러므로 '노사모'들에 "국민장으로서는 아직도 부족함이 있다!"라고 선동할 자가? 그리하여 이리같은 게임대중이 키우는 개 주둥이에 하얀 털로 돌려있다 말하는게 아닌가?
11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09:40:05 ] 
김정일은 처박한 깡패(profane black guard). 전에 이탈리아에 넘어가 레오 1세가 퇴각을 요구하자 미소를 머금으며 돈을 요구한 흉노족 아틸라(Attila. 흉노왕 재위 19년:434-453). 이 악당의 행복한 무지(blissful ignorance)에 유럽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 "우리가 잘못한 거 있어 그런가? 그래서 "하느님의 벌. Flagellum Dei, Scourge of God)"이라고 생각. 이치가 죽은 이유는 주색잡기. 북방의 장미 일디코(Ildico)와 신방을 차리던 날 부인 크림힐드(Kriemhild. Gudrun)가 그의 입에 독약을. 왕소군을 넘겨받는 침탈자 흉노족속들. 게임정일 미사일에 핵실험에 또한 멍청한 만족. 여색에, 음탕한, 음사스럽게 여인을 많이 탐해 건들은 여자가 많은 예순 여덟살 처먹은 지넘이 더 신방을 차리면 그들의 질투로 깡패 김정일도 고로케 죽고말걸? 고런데 남한의 선량들. 하느님의 벌이 무섭잖쇼?

10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09:04:59 ] 
북한 김정일 황실은 삼천리를 호령하며 뜻을 좇게하는 강박꾼(强迫群) 도당. 영문모르게 해를 입히는 '깡패". 지금 이 넘을 생각지 않고 공론이나 일삼는 '귁회의원'들. 말리지 않고 이희창, 박근혜는 다 뭐 해?
떠벌이고
9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08:58:19 ] 
예전이나 지금이나 풍물이 비슷하여 역사는 순환한다고 말한다면 고사숙어 "방휼지쟁에 어부지리"란 말을 써도 되겠네. 지금 여권과 '야당+노사모'가 쌈박질하면 게임대중이 손쉽게 네넘들을 수중에 넣는다는 걸 모르냐? 주공을 잃은 '노사모'를 거두어 주겠다고 들고 일어 선다면? 그러지 않아도 "국민이 원한다면?"이란 가정법을 써온 '리승만' 어투 끌어다 쓴 넘인데. 지금은 저나 나나 환속한 일개 시민이니까 제 재산을 않 뺏기려고 정권의 우산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깨구리, 맹꽁이 똥통 개싸움판에 들어가 잘 히보더라고 니 뜻대로 되는지?
8  Daniel Kyungyong Pa[ 2009-06-11 08:46:44 ] 
'그케의원' 선량들? 분란을 일삼아 대내외적으로 염치불구하고 목정이나 돋궈 "개꼴개꼴, 맹꽁지노!"하는 잡음을 그치쇼. 깨구리, 맹꽁이가 와글대는 논뺌이 똥통을 '벌레충(蟲)에 나라국(國), 모들회(會)'하여 "귁회"라 놀림받는 거 몰라? ㅊㅊㅊㅊ
7  Daniel Kyungyong Pa[ 2009-06-10 19:36:36 ] 
트루만 대통령 때 현지 맥아더 장군의 도움으로 이승만이 이왕조로부터의 빈주체제로 바뀌는 혁명을 공짜로 얻은 민주양당제. 고생을 어디 해보지 않아 양당정치가 노론, 소론 또는 남인,북인의 당파싸움으로 아는 머저리들. 웨스트포인트 출신 맥아더, 아이젠하우어, 벤프리트중에서 후자의 도움으로 육군사관학교가 창설되었는데 어디 임오군란, 운양호사건 말고 칼빈총을 써밨어야지, 영어는 않되고. 그래도 조직과 통솔력에서 군인들이 혁혁한 무공을 세워놓았는데 북한이 재침하면 콧수염 떼고 제일 먼저 도망갈 넘들이, 피한방울 흘리지 않은 국회넘들이 마치 이씨조선 때 포졸을 호령하던 육품 원님이나 삼품 관찰사급수로 착각하는 한심한 넘들. ㅊㅊㅊ
6  Daniel Kyungyong Pa[ 2009-06-10 19:20:03 ] 
나는 전통의 광주사건에 진압하려면 보상을 해야 한다고 그 루트에 건의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그러므로 인심은 천심이라고 그들의 촛불심정을 헤아려 표현과 보도의 자유를 주면서 미국에서 처럼 허가제, 단 바리케이트 밖으로 나오면 다 두둘겨 패는데(이렇게 끼지야), 리MB가 탄핵받을 걸 각오하면서 위화감 없게 타개할 것이며 옥외가 아닌 옥내 또는 잠실운동장에서 폐쇄시위를 허가해주는 것이 좋을 성 싶다.
5  Daniel Kyungyong Pa[ 2009-06-10 18:53:09 ] 
표창 3개를 한꺼번에 던질 수 있는 사람이 연개소문(천개소문). 당고종 건봉 원년에 그의 후계 막리지인 맏아들 남생을 동생 남건이 퇴위시키자 당에 투항하여 고구려의 허실이 들통나다. 이는 반간계. 말하자면 게임대중, 고뇌통의 대북공여 및 회색정책은 마치 오리가 양파를 물고 북한 냄비에 들어간 격.
4  Daniel Kyungyong Pa[ 2009-06-10 18:47:01 ] 
내분? 큰 일이다! 고구려에 표창 3개를 한번에 던졌던 오골성을 피해 안시성으로 오는 이세적(본명은 서세적. 당태종 이세민 이름을 피해 기휘개명). 그러나 패하고. 당태종이 친정으로 이세적을 보내 전초전으로 침입해 국방력을 겨루어 보고 다음 해 고구려에 사과하지만 응신이 없자 또 처들어 오고 다시 고구려군대를 2번 격파하고 다시 라당연합군이 백제를 강탈하고 고구려를..등등의 역사가 고구려 내분(nodus), 경상도 신라, 전라도 백제, 야구로 말하면 세 선수의 보살에 어부지리한 당태종임을 기억해야 한다. 
연개소문(천개소문)
내분이 일어 났을 때다.
3  Daniel Kyungyong Pa[ 2009-06-10 17:27:16 ] 
국회의원 갸들이 저렇게 문란할 때 심기가 불편하다. 왜냐하면 방충망이 찢겨질 때 모기와 땡벌이 들어 오고, 집안 싸움으로 주의가 산만할 때 곳간으로 도적이 들어오는 걸 모르는 한심한 넘들이기 때문. 비유하기로 북한의 깡패가 들어오고 일본에서는 독도문제를 거론하기 때문. 과거 육이오 동란중,
4.19 의거, 학생반정부데모, 무력한 대통령 때 꼭 들고 나오는 영토권. 나는 일본제품의 장인정신은 인정하나 일본인을 믿지 않으며, 나는 북한땅을 인정하나 김일성-김정일,..등이 기업을 이룰 땅으로 인정하지 않는 철학을 가졌다. 지금 모기장을 찢고 내분을 선동하는 작자가 바로 뱀같이 동자를 움직이지 않고 냉소하고 있을 게임대중같은데, 허허..ㅎㅎㅎ 가증스런 살무사가 발뒷끔치를 무네.
2  Daniel Kyungyong Pa[ 2009-06-10 16:59:00 ] 
이광요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법대를 나와 런던에서 개업하던 변호사. 싱가폴로 돌아와 반공인민당(Anticommunist's Peoples Action Party)를 창당했고 수상직(1959-1990) 31년간 역임한 엘리트.
1  Daniel Kyungyong Pa[ 2009-06-10 16:54:25 ] 
국회의원을 잘 이용한 사람은 게임대중. 그의 소속당명은 1898년 스탈린이 소속한 사회민주당과 같은 영어 표기로 Social-Democratic Party. 이 당명으로 외교사(FOREIN AFFAIRS. Nov. 12, 1994)에 글을 썼다. 글제목은 "이광요에 대한 댓글(A Response to Lee Kuan Yew)". 그의 소속은 김대중 아태평화재단(Kim Dae Jung Peace Foundation For The Asia-Pacific Region). 오늘도 국회막장 뒤로 누구를 선동하는지. 원래 데마꼬꾸(선동자)는 잡히지 않고 떨거지만 구호를 외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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