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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처럼 성공하는 방법 30가지 - 1
글쓴이 : 6070 날짜 : 2012-04-15 (일) 09:30 조회 : 1499
1. 물을 많이 마시되 배가 아프면 스톱. 물을 마시면 우리의 오장육부를 물빨래해준다. 빨래를 않하면 우리 몸, 옷에서 썩는 쩐내가 난다.

2. 바나나를 한 꼭지, 아니면 두 꼭지만 산다. 음식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고 과거에 먹지 못하던 가난한 시절을 벗어난 증거라고 자위하지 말고 요즘 낭비한다는 증거. 음식에 자기 입의 침이 들어가 썩게 만들지 말고 애들에게 침묻은 음식을 주지말고 뷔페식으로 먹을 만큼만 담어오는 스님, 유태인, 독일 사람처럼 식문화생활을 할 것. 내가 아는 독일인 Fischer 박사는 맵고 짠 양념이외의 식당 식탁에 있는 거의 전부를 돈낸거라면서 다 먹고 나온다. 

3. 의사, 변호사, 사제(목사, 신부), 정치가, 부동산업자를 돈을 써가면서, 억지로라도 친구사이로 만들 것. 대저 직업(job)이란 이렇게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일(work)임. 누나와 같이 살던 스코트랜드 출신 앤드류 카네기는 2만명의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했다고 누가 거짓말할 장도로 사람을 많이 알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25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8:12:35 ] 
바깥의 들새소리. "쩝쩝쩝쩝, 짹짹짹짹, 뭐라눠라, 미라미라, 여기여기, 오오오오 찌찌찌찌, 조조조조, 쭈이쭈이, 비비비비, 워워워워, 뽀뽀뽀뽀, 응야응야, 루루루루, 왜왜왜왜, 르르르르 르르르르, 삐야삐야, 비비비비, 쭈쭈쭈쭈, 기야기야, 휘르르르 휘르르르, 위위위위." 

너희들은 좋겠다. 한 입으로 여러 노래할 수 있으니 좋겠다. 모두 날아갔구나.
24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7:52:53 ] 
불가의 중도나 유교의 중용을 떠들어 봤자 소에게 경읽기겠고 라틴어 좋아하니 라틴어를 인용하면 "중도로 가야 허그든.-Medio tutissimus ibis(You will go most safely in the middle.") 기록된바 '패튼(Phaeton)'에 '천국같은 땅에 가보니' "그들의 얼굴은 똑같이 생겨보이진 않으나 같아 보였고 그러나 각기 특징이 있더군-Facies non omnibus una. Nec diversa tamen, qualem decet esse sororum(Their faces were not all alike, nor yet unlike, but such as those of sisters ought to be)"라고 '오비드(Ovid)'가 말했구말구. 만약에?
23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7:20:43 ] 
딸이 수녀되고 아들이 신부되겠다면 울어야 합니까 축복해야 합니까? 우리집에서는 통곡하였다. 
교황청이 사도 바울의 말을 믿는다면 고린도 후서 8:13를 그냥 넘기지 말기를. "내가 지금 다른 사람들을 평안하게 해주면서 여러분에게만 괴로운 부담을 주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평하게 하려는 것 뿐입니다.-For I mean not other men be eased, and ye burdened: But by an equality.
그러므로 신자를 위하여 중도를 피하고 고행을 시키는 것은 온당치도, 온유하지도 않다고 본다.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고 결혼하였다고 목사가 결혼한다고 하여 성령충만이 증발했나 말씀의 증거나 가난했냐 구령사업에 가톨릭보다 빠진게 있냐 십계명을 누락시킨게 있느냐 말이다. 정욕과 자손낳는 것이 그렇게도 챙피하더냐? 대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의 자존심은 일꾼을 고통받게하는 데서 영광받으시는 것이 아니다.

22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6:30:14 ] 
8. 한국의 인력개발을 위해 성당신부 장가가는 것 인정해야 한다. 유태인은 구약만 믿으니까 장가가잖아.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의 말씀에 마음으로 간음하려거든 장개가라, 그러나 나처럼 장가안가는 것이 좋으나 하늘로부터 타고난 고자라야 한다 말씀하셨고 사도 바울이 확인하였고 모세의 율법의 자를 예수님의 사랑의 자로 바꾸며 율법을 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권고사항을 순명으로, 순결로, 동정(童貞)으로 표방하는 것은 윤리신학을 확대해석하여 율법을 더 만든 것. 그 장가안가는 것은 어디까지나 No Strings. No Commitments, No Obligation. 보라 에라스무스의 출생을. 그리고 그의 아버지와 엄마의 애잘한 사랑에 어찌나 미안하게 생각되는지! 이 결혼금지는 율법이다. 사제서품전후로, 또 수녀는 10년지나 여전히 동정지킬 것을 서원하게 만들어 놓은 것은 분명히 악법이다. 교황청에서 만든 내시, 환관같은 관습ㅇ이 우리나라의 예비군제도와 같이 젊은 날을 훈련시키고 병역의무로 3년을 썩게 만든 것과 무엇이 다르랴. 군인의 국토방위의무와 사제의 동정유지는 차원이 분명히 다르지 않겠는가?
21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6:13:27 ] 
나두 물라. 찰스김(Charles Kim), tom kim이 안보인다고 limm의 글에 썼더니 갸 도 모른데. 아마 너와 나의 댓글에 학을 띠엇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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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5:53:51 ] 
7. 기리게 하는 관습, 기부제도의 국민의 약속이 필요하다. 어렵게 말하지 말그라 자끄사. 그래 미안허우. 딴 게 아니라 죽을 때 나무 한 그루 심기운동. 사람이 죽으면 자기 이름으로 기념식수, 기념공원, 기념조림, 기념연못, 기념제방축조. 나무심는 장소는 리장, 동장, 통장이 정할 수 있다. 그러나 500년 이상 사는 백송, 주목(red wood)은 심는 장소를 의논하면 좋다. 이는 국토개발, 조경조림을 겸하는 치산치수목적의 국민의 맺음, 민약(民約, Social Compact)으로 기념하는 이의 이름표를 붙인다. 극빈자, 무연고자, 거지의 나무도 심어라. 화장을 하여 재는 산야, 강물에 뿌릴 망정 나무는 자기이름으로 남겨놓게 하라. 이들의 묘목값과 명찰대는 군청, 구청, 동사무소 등이 부담하는 것이 좋을성 싶다. 자 그렇게 한다면 현재 남한 인구 4천망명의 나무가 확보된 셈. 이 것이 자손을 잘 살게하는 방법. 
단, 골프장은 조경은 좋으나 사방공사에 부적합함으로 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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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5:38:43 ] 
Joe Wilson 선생님. 맞지요, 잘 보셨읍니다. 다른 나라사람이 우리 말도 잘하면 무섭습니다. 셰익스피어가 초록색 눈을 무서워 하듯이 말요. 일본과는 화해가 안되고 대마도 정벌을 우리는 한번 했는데 갸들은 1003년 동안 토끼노리는 여우같았읍니다. 머리는 그렇게 똑똑한 건 아닌데 물고 늘어지 고 손에 꼭 쥐어 잘 다듬어 자기 것으로 만들어 두는 성질이 있지요. 댓글써주셔서 고맙습니다.
14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0:26:49 ] 
그래서 브르클린 랍비가 헨리 포드를 찾아와서 유태인 연재 그만 해달라구 요청해쪠! 그러니까 몸소 찾아온 유태인 대표라면 몰라도 누가 곧이 듣나? 포드가 "국제적인 유태인" 칼럼을 중지했졔.
13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0:08:20 ] 
'소리(soo lee)'가 지적한대로 잘 살려는 교포상인번영회가 언제까지나 Korean American이냐? 영어잘하는 세대가 현실을 맡아줘야 한다고 부르짖었고 '찰스림(charles limm)'은 믿음이 깊어 주 님이 해주시는데 시간이 걸릴꺼고 한국인에게 배우는 날이 올꺼라고, 필자는 '유태인이라면 몰라도 누가 곧이 듣나(Credat Judaeus Apella)고. 허흐, 내 말이 독했어. 미안!

12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3:56:46 ] 
교포교회에는 시의원커녕 경찰과 인사하기도 어렵다. 있어야 만나지. 내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그들이 나를 단골로 필요한 그들. 그래서 로렐라이 언덕을 지은 시인 유태계 하인리히 하이네가 유태인회당이 아니라 백인교회에 나가야 유럽시민권을 따는 관문이라고! 잘 살기위해 뭐를 못해? 그래서 벤자민 디즈레일리도 유태회다에서 성인식 치뤄야할 13살 때 아버지에게 교회로 끌려갔지.
11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3:27:39 ] 
불경기에 어디나 손님이 적지만 5만불~20만불? 지금 허가난 도둑은 미용사 자격으로 고객에게 50불 이상을 받아내는 서비스업. 사업자금 5~90만불에 기다리고 기다려 '내춰랄 건강식품, 바이타민 GNC', '맥도날', '버거킹', '덩킨도넛',... 다 별볼일이라고 한다. 아주 벽지에 차려주면 무슨 돈이 벌리노? 이 정도가지고는 없다 생각하고 취직하거나 않돼면 밥맛먹을 수 있다면 칩거하지 말고 시의원 잔심부름 volunteer로 붙는게 100번 낫다. 공연스레 노후대책준비한다고 중개탑도 없으면서 70만불들여 셀루라폰 전화국차리면 3개월내에 돈 다 털린다. 가입비 20 ~50불 선금내고 피라밋조직에 가입하여 자기앞으로 내가 새끼 몇마리치면 2000불 준다니까 컴퓨터만 들여다 보고?
10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2:19:10 ] 
발행부수가 적은 디어본(The Dearborn)이란 신문을 사가지구설라므는 "국제적인 유태인"이란 제목으로 유태인의 기질과 실상을 폭로함으로써 살 때는 72,000 부수였는디 3년 후에 30만부, 발간 91주가 도는 1924년에 70만부로 올려 놓앗제. 그래서물랑 1938년 그의 75세 생일에 히틀러로부터 축하전보를 받제. "뭐러 \구 그래땅가?" "내 맘에 싹 든다구"-I regard Henry Ford as my inspiration.
9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2:11:39 ] 
고건 정략아녀? 정략이구 요렬이구간에 유태인이 그거 따져!? 유태인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학뻘두 없서. 고러니께 빅토리아 여왕 토리당에 부터꾸, 선경물싼은 노태우에게 부터 않될 줄 알았는디 은행잎 알야글 제조해꾸 고럼그럼 말을 낳면 제주도로, 자식을 낳면 셔블로 보내 일류회사 정문 수위로 취직허는 거여. 듣도 보도 못한 골망골망한 삼류회사 전무되어 자가용도 업씨 금으로 찌근 명함만 들구 다님 뭐헌당가, 벡년하청이제. 아니 이 봐! 가십에 부터야 은론에 산당건 뭐제? 아따 이 사라미 상미도 그파네! 고건 까십을 올려야 신문방송이 산단말이랑게. 고게 문 소리여. 자끄사 내 마를 꼭 히야 아라드껫냐? 우선 털터란 탁빼기 한잔 마시구. 어 ~허 창시가 다 시원해지는구만. 고게 고로니까 1919년 자동차왕 헨리 포드가 신문사를 사써.
8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1:50:24 ] 
이 말은 말여~, "붙어야 묻는다. 떡을 만져야 손에 고물이 묻고 밥주걱으로 맞아야 흥부 뺨에 밥알이 붙는다""는 말을 하려는 참. "에덴의 동쪽"에서는 사장딸에 붙었고, 이후락은 박통에게 붙었고, 고 노무현은 40년 기다려온 김대중에게 붙었고,이병철은 삼성건어물 장사만 한개 아니라 일본이 패망하여 일본인이 귀국할 때 다시 온다며 적산땅 열쇠꾸러미를 받았다지 뭐야? 그럼 열쇠꾸러미가 이병철에게 붙어꾼 그랴, 허허ㅎ. 이명박은 "이"씨 에게 붙었어, "정"씨에게 붙었서? 샥까리네. 붙긴 붙았는디. 안토니와 옥타비아 누스는 시저에게 붙었으니 이는 타고난 운이 아니라 제발로 걸어가 은총을 차지한 그 아녀? 왜냐믄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요 산자의 것이요 카이샤의 것응 카이샤 측근의 것"이니 그로인해 마찬가지로 앤드류 카네기는 스캇에게 붙었고, 헨리 포드는 토마스 에디슨에게 붙었고, 로날드 리건은 하원의장 오닐에게 붙었으니 
도요또미 히데요시는 오다 노부나가의 나막신을 붙잡았고, 야하다 제철소와 미츠비시는 천황에게 붙었고, 
가십에 붙어야 언론인은 산다.

7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1:15:10 ] 
6. 경제불황을 타개하려고 국회에 상정된 법안을 보거라. 유태인의 돌파구다. 원래 유태인은 악조건에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악법을 만든다는 이그나티우스 도넬리(Ignatius Donnelly)의 말을 믿으라. 그러므로써 유태인 갸들이 먹다 상밑으로 떨어진 빵부스러기를 얻어만 먹어도 중류층 이태리 소파에 앉을 수 있다(으허 예수님이 난 유태인전교에 힘쓰지 니 같은 니방인에게 신경껐다할 띠 이방인 녀인이 댓글 올린 거 아녀?). 그러면서도 유태인은 우리와 달리 망울을, 자식을 때려도 고반소(경찰서)에 않가기 99 %. 갸 들은 유태인 사회 법적소성사건의 자치권(Judical Autonomy)이 있다. 우리도 입법해야 한다. 그럼 개패듯 하려구 잉? 갸들ㅇ의 쌈박질이 밖으로 새나가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한인회장선거부정으로 소송을 일으켜? 미친 넘들! 상원의원위계정도라면 몰라도.
6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1:03:28 ] 
5-1. 뺏긴다. 교포 청과상에서 셀러드를 만들어 호황을 누린 때가 있었다. 즉각 맥도날에서 뺏어갔다. 교포네일 살롱이 궁전같은 시설? 천만에 싸구려 의자놓고 월남 꽁까이가 의자마다 주인따로 여러명 동업으로 싸게 받아 이 것도 한 물간지 오래고 이발소도 8~10불 이것도 뱔볼일이 됐고 미용업 파마 어찌구저찌구 영영파마 싸게 해드려요 하며 80불! 이 구멍밖에 없다. 5-2 팔지 말라. 버틸 수 있는 데까지 판권을 필지 말라. 지금 커피샾과 프렌차이즈 햄버거집에서 쓰고있는 커피 한잔에 설탕봉지. 이 일회용 설탕봉지를 고안한 교포가 물주를 만나 상무된 후 쫒겨났다. 남이 사려고 덤비거든 자기가 해라. 사업계획서를 보여줬더니 심수그레 못 마땅하게 의심하거든 자기도 하지 마라.
5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0:44:36 ] 
차운전면허없는 어느 사람이 뉴욕 트라이 보로 브리지와 존스비치 해수욕장 토목공사를 했다. 그가 '모세(스)'란 유태인인데 루즈 벨트대통령의 초청모임에 이유없이 뽕 빠졌다. 않가구나서 우짜되었노? 그는 망했다. 위에서 부르면 당연히 가야지! ㅊㅊㅊ
4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0:26:28 ] 
유태인은 돈 많은 과부, 자기만큼 명석한 여인, 자기보다 돈 많은 여인, 자기보다 돈 잘버는 여인, 자기를 편안하게 호강시킬 개같은 꿈꾸는 남녀가 많지만 이런 유태인 비지니스 짓거리를 닮지말고 자기 당대에 이룰 수 없으면 자식에게 과업을 넘기되 자식에게 주는 돈은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데 쓰이기 위한 목적이어야 한다. 
돈이 없으면 사람이 말할 힘이 없다. 왜냐하면 입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이야기함을 명심하라. 왜냐하면 돈이 없을 땐 적게 쓰는 것이 모으는 길. 후일 돈이 모아지면 유태인중의 거물은 지난 번 석유파동 매점매석으로, 오직 자기만 가지고 있는 것, 자기도 가지고 있는 호재를 만들어 돈을 번다. 지난 8년간의 무기장사? 이런 브로커일수록 정치인을 알아야 한다.
3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20:05:18 ] 
4. 공짜를 좋아하라. 가급적 공짜를 좋아하라. 새것을 마다하고 중고를 사라. 무료강의, 무료자격증교육, 늙었으면 25전 짜리 런치, 그리고 county의 월별 행사표를 보고 최대한도로 공짜자격증을 따고 재활용 전자제품수거장소를 찾아가고 그러나 먼지, 빈대 그리고 암내(인내)를 말끔히 청소하고 집안에 들여올 것. 유행이 밥먹여주지 않는다. 유행에 현혹되지 말라. 1~2만 마일 중고차를 사라. 7, 8월에 새차를 사 봤자 9월부터 크리스머스 대목을 노린 명년차가 나오니 1년 타기 전에 새차도 이미 중고차다.

2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19:57:30 ] 
집안일을 도와주면서 장난치고 재물을 훔쳐가는 도깨비를 Brownie, 도와주는 체하면서 바같 재물을 훔쳐가는 도깨비를 devil이라 한다.
1  Daniel Kyungyong Pa[ 2009-07-13 19:48:50 ] 
제일 좋은 방법은 자기 자식을 변호사, 의사, 목회자, 부동산업자, 정치가로 양육시키는 갓이다. 이갓도 하기 싫응 하기 어려운 잡(job)이다. 대저 적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소질은 있어도 100가지 재주있는 사람이 밥을 굶고 아희들이 장차 뭘 하면 좋은지 모를 때 그 어느방향으로 통제적 개방주의인양 들어주는 척하면서 인도하되 방학동안에 영어공부, 학교신문발간, 병원 또는 volunteer를 시키지 캐주얼, 스니커, 목걸이 사라고 파타임 시키지 말라. 부모가 년노하고 자식이 운동신경이 발달했으면 방학중에 돈내며 골프를 가르치라. 따라서 아희들의 시력이 근시가 않되도록 명시거리를 유지하도록 종용할 것. 땅부터 사들이는 것이 부동산업자를 친구로 삼는 것보다 낫고 땅을 사기 위한 공부를 위해 부동산업자를 친구로 삼으라는 것. 마음이 온유해야 부동산업자가 된다. 너그러워야 자기 땅을 사라고 찾아오는 사람이 생긴다. 이건 신약의 예수님 말씀이고 일단 부동산 임자가 됐으면 구약으로 돌아가 테넌트에게 냉혹하지 않으면 망하게 됨을 명심할 것. 
그리하여야만 도깨비가 밤새도록, 아니다 첫닭 울 때까지 땅을 뽑아가려 하나 실패하나 이 땅을 판 현금을 누가 알면 뺏긴다. 도깨비는 남자 도깨비와 여자 도깨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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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원아. 황혼에서 그림자로 걸어가는 내 나이 사십 하나 +1 6070 04-15 948
717  김정일위원장은 저격받을 것이다 6070 04-15 816
716  남북통일에 꾀 많으신 김대통령 +1 6070 04-15 852
715  자기도취의 김정일 외교전략 +1 6070 04-15 887
714  시어머니 공을 살짝 되받는 며누리 +1 6070 04-15 925
713  침체 경기, 청신호 켜지나? +1 6070 04-15 919
712  김정일땜에 힐러리가 별거했다 6070 04-15 883
711  LA 총영사관 소잡는 칼을 들이대서야 +1 6070 04-15 780
710  멍청한 산불 예방법 6070 04-15 898
709  사람은 살았는데 이름이 죽어 6070 04-15 782
708  에드워드 장례식에 곤혹스런 가십 6070 04-15 883
707  손가락 잘라낸 안중근 +1 6070 04-15 899
706  한국에 안락사, 존엄사 시행 +1 6070 04-15 873
705  납치된 11살짜리 두 엄마로 귀가 6070 04-15 897
704  임진강 사태. 화생방 수공법? 6070 04-15 743
703  오바마 불법체류자 강경단속은 실패할 것이고 +1 6070 04-15 793
702  우리나라사람 못 먹는거 6070 04-15 845
701  왜 나에게(Why me?) 6070 04-15 742
700  오바마마도 골치 아퍼 불로불사초를 6070 04-15 973
699  제 목적을 타고 났을까? +1 6070 04-15 852
698  발광하는 발마니아, 돈버는 발망(Balman) 6070 04-15 1002
697  신종플루 구별, 그리고 값싸게 않아프는 방법 +1 6070 04-15 1101
696  얼뜨기 나이아가라 결혼식 6070 04-15 872
695  남의 컴퓨터 기생하는 클램피바이러스 6070 04-15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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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Di Kim님의 글 +1 6070 04-15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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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무슬림 군의관 총기난사사건의 교훈 6070 04-15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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