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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처럼 성공하는 방법 30가지 - 2
글쓴이 : 6070 날짜 : 2012-04-15 (일) 09:21 조회 : 1431
1. 물을 많이 마시되 배가 아프면 스톱. 물을 마시면 우리의 오장육부를 물빨래해준다. 빨래를 않하면 우리 몸, 옷에서 썩는 쩐내가 난다.

2. 바나나를 한 꼭지, 아니면 두 꼭지만 산다. 음식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고 과거에 먹지 못하던 가난한 시절을 벗어난 증거라고 자위하지 말고 요즘 낭비한다는 증거. 음식에 자기 입의 침이 들어가 썩게 만들지 말고 애들에게 침묻은 음식을 주지말고 뷔페식으로 먹을 만큼만 담어오는 스님, 유태인, 독일 사람처럼 식문화생활을 할 것. 내가 아는 독일인 Fischer 박사는 맵고 짠 양념이외의 식당 식탁에 있는 거의 전부를 돈낸거라면서 다 먹고 나온다. 

3. 의사, 변호사, 사제(목사, 신부), 정치가, 부동산업자를 돈을 써가면서, 억지로라도 친구사이로 만들 것. 대저 직업(job)이란 이렇게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일(work)임. 누나와 같이 살던 스코트랜드 출신 앤드류 카네기는 2만명의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했다고 누가 거짓말할 장도로 사람을 많이 알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47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9:52:18 ] 
우리가 반영웅주의자든 이기적이든 해결 않되는 문제에 부딛쳤더라도 염세주의, 범법, 성적타락 또는 자살해서는 않된다. 이런 마음의 타락을 알처바세프(Artsybashev;1905)에서 볼 수 있었다. 나는 그와같이 내 능력으로 도저히 해결이 않될 때는 더 이상은 내 일이 아니고 주님의 몫으로 넘긴다. 미안허우, Alexander Choi. 여긴 종교마당이 아니제.
46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9:34:35 ] 
16.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천둥번개는 저렇게 쳤나보다. 우리는 하나의 일을 하기 위하여 아홉가지의 불필요한 듯한 일을 해야한다. 아내를 이해하고 자녀를 보살피고 친척을 위로하고. 오작 푯대를 굳건히 잡고 바같길(外道)을 가지 말고 도박도 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45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9:00:46 ] 
김정일이 그때 아홉살. 그는 전쟁고아가 뭔지,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호강한 모양. 그는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지 모르고 저리 날뛰고 있으니. 그의 부친 김일성이 남한에 햇보리나올 때 쳐내려 왔다. 우리는 등겨를 삼키고 구호식량 옥수수가루와 탈지분유, 그리고 미군부대 음식찌꺼기(pigswill)을 가져와 담배꽁초(dog end)와 일전짜리를 추리고 끓인 꿀꿀이죽(slumgullion) 마저 돈이 없어 제대로 못사먹고 부지해온 세대. 내 지금 돈버는 방법을 개코같이 쓰는 것 같으나 고노마들을 생각하면 아무 것도 싫고 이가 부득부득 갈린다. 비록 내 삶의 양이 지금보다 못하게 흩으러지더라도 그때의 참상을 지울 수만 있다면 사는 날까지 원수를 갚으리라.
44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8:18:15 ] 
북한과 손잡는 사업가는 처지가 곤란해질 것이다. 그들은 무산계급문화(proletcult)를 수출하기 때문에 구세대의 유산계급(kurak bourgeois)으로 몰아 반동(reactor)으로 처단할 것같다. 왜냐하면 아직도 북한최고지도자는 무표정(poker face). 비록 지도자가 바뀌어도 승강이 총격전(skirmish)은 끝나지 않을 것. 그러므로 남북통일의 염원은 멸절의 동포애. 이렇지 않다면야 또 다른 개성공단, 소련과 같은 콤비나트가 들어갈 수 있으련만 참으로 역사적 비극. 언제 첵코슬로바키아처럼 관용으로 수용하는 반체제포용(Charter 77)만이라도 체결될지? 주님. 그들이 잘 되게 붙잡아 주소서.
43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7:53:46 ] 
대부분의 공무원 입은 다물고 손바닥을 펴고 있다. 그래서 악수를 청한다.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뉴욕시장 브룸버그는 주지사에 출마할 것 같다. 그허물어진 세계무역센타 자리에 설계공사를 맡은 리베스킨드(Liberskind, Daniel)는 로비와 같은 아랫층에 냄새?나는 시청소국이 들어오기로 정해진 줄로 알고 있다. 만약에 그 펼친 손을 만지며 종이를 넘겨준 사람이 있다면 그 로비는 그의 것이 될 것이다.

42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7:28:50 ] 
15. 정치인에게 바치는 뇌물. 정치는 태만과 수수료의 온상. 만약 직권이 높으면 태만이 묵인된다. 사업가는 이를 알면서도 할 수 없이 부당취득(the loot)을 시켜주지 않으면 탈락된다.-Politics is full of sins of omission and commission, with the omission being ignored if the commission is high enough.
41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7:07:03 ] 
컬럼비아 대학을 나온 조병옥 박사는 프린스턴 대학 나온 이승만 대통령과 장기, 바둑을 둘 때 결코 져주지 않았다. 그리고 조병옥은 인도 수상 네루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구두발을 회의 테이블에 올려 놓고 편안히 말했다.
40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6:55:16 ] 
14. 술에 취했을 때 너 자신과 사업을 같이 하려 말라. 알콜은 피부에 바르면 소독약인데 목구멍에 넣으면 비밀이 샌다. 그래서 이승만 박사가 대통령 재직시에 술마시고도 자기만족이나 넉두리 늘어놓지 않는 양유찬 박사를 미국주재 한국대사로, 변영태를 외무부 장관에 임명.
39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6:11:24 ] 
13. 좋은 시청자가 돼라. 셰익스피어는 2만 단어 를 구사했고 에이브라함 링컨은 8천권을 읽었다고 한다. 누가 봐써 봣써, 세바써? 그리고 그에게 처음으로 계모가 성경을 주었는디, 아이구 박통이 쏘위때 차던 손목시계처럼 가꾸 다녀떼. 게티스버그 연설하러 갈 때도 열차에서 보구 제 2차 대통령 취임사에서는 연설이 아니라 아예 설교엿쑤. "성경은 하난데 남북이 가로막혀 하느님께 서로 자기들이 이기게 해달라고 하믄 하느님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시야 합니까"라고. 내가 한국동란때 일선장병에게 연말 위문편지를 각자 써오라고 카드를 학교에서 받아 집으로 와서 거기에 그려진 부잣집 맞며누리감 여인을 보여드리며 "이쁘지! 나 커서 이런 여자에게 장가갈꺼야"랬더니 "으~응. 그래. 책속에 이쁜 여자도 있고 돈도 들어 있단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래 나는 좋은 시청자가 되려고 노력해껏만 요모양 요꼴인디.
38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5:29:54 ] 
12. 비해분청음. 돈의 청탁(淸濁)을 가리지 말고 그곳 사람의 청탁을 가려라. 즉 토할 돈같으면 먹지 말아라. 부모의 이름이 나빠지면 자손의 출세에 걸림돌이 된다. 한방에 비해(큰마, 왕마) 분청음(分淸飮)이란 달여 마시는 방제가 있는데 청탁을 구별하여 맑은 것은 소변으로 탁한 것은 대변으로 갈라 나가게 하는, 여기 필요없는 말인데, 통풍성관절염이나 단백뇨 쌀뜨물같이 소변이 나오는 비뇨기과 케이스. 항차 공자는 산동성 사수현에 있는 도천(盜泉)의 물맛이 좋다하나 이름이 추하다하여 마시지 않았다지 않는가?

37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4:45:30 ] 
11. 명언을 가슴에 새겨 두고 써먹어라. 록펠러는 사람들이 자기 돈 번것에 말이 많자 5억불을 사회에 희사하고 비지니스에서 신경끄며 98세까지 살았지만 엔지니어 헨리 포드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어느 비오는 날 늦게까지 보일러를 고치다가 폐렴이 걸려 3일만에 84세로 죽는다. 건강 챙겨야 한다는 말은 싫지만 100번 들어도 귀를 씻을 까닭은 없다. 그 어느 농부가, 지금은 세인에게 이름도 남겨지지 않았으나 벤자민 프랭크린을 찾아 가서 좋은 말씀 써달라고 하여 무심코 써주고 까맣게 잊은 말이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였는데 농부가 감사하다며 "청명한 날에 남들이 안하는데도 말씀대로 밀을 걷우어 들였는데 그 날밤 폭우로 농작물을 휩쓸었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주일에 사원, 절,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다. 강론하시는 분은 자신의 설교가 신자들의 마음에 와 닿기를 바란다. 설령 설교자는 노상 하던 말이라 까맣게 잊는지는 몰라도 앉아 듣는 이중에는 지식으로 듣는 이도 있을 것이요 지혜를 터득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신자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사람따라 지혜는 공짜로 받는 은총이라 이르는 것. 그리하여 먼 훗날 설교 그대로 따랐다면 잘 사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이 아니겠는가?
36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3:02:44 ] 
사람은 결코 동등하지 않다!! 자유, 정의, 동등권은 사회발전의 특성이다. 고로 사람은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사물, 금전에 대해서는 결코 동등하지 않다. 만약에 재산권까지도 동등권을 주장한다면 열심히 일한, 또는 명석한 두뇌로 뒤에 온 자가 앞으로 갈 수 있는 능력을 가로막는 것이요 이는 분명히 자유를 구속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순절 아가페 애찬, 또는 공산사상에서의 공동소유권은 예외사로서 있는 자가 없는 자에게 나눠주면, 뺏기는 식의 심기 불편함을 사랑으로 승화시키기 전에는 공동체에서 어느 누구도 일을 더 많이 하려들지 않게 된다. 말하자면 누군 골비었서!? 따라서 자본주의 민주사회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공산체재하에서는 생산능률이 떨어지고 중공과 북한에서는 백탕공사를 경험했고 또 하고 있고 북한은 앞으로도 겪을 것이기에 북한공산사상에 흠취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원래 부자의 집에 가면 구석구석이 깨끗한데 이는 구석구석을 닦았기 때문이요 동등한 기회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게으른 자가 시기할 바 못된다. 부자란 그 얼마만큼 재물을 가지고 있어야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니라 옆집과 비교하여 많다는 뜻으로 욥(jOB)이 부자로 기록된 것은 몇 10만불꺼녕 10만불도 안되는 자산이 그 당시에 남보다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부자라 기록된 것이다.
35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2:43:23 ] 
안경장사? 좋지! 그야 좋지. 2년제 나와야 되는데 검안의와 수가(酬價)를 미리 계약해. 그리고 98불이라구 해너쿠선 광고문안에 분명히 compressed, progressives bifocal tanning glassess는 추가로 차지한다고 모기뒷발가락만큼 작게 써 넣으라구. 그들이 돗보기 없으면 결코 못 읽을 작은 글자로 말여.
34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1:51:39 ] 
10. 피자가개 않돼야! 우리가 이탈리아노야 핀치히터 스페니쉬야?, BBQ? 안돼야!, 50대 이상 Jumbo Wash. 365일 오픈? 가끔가다 가죽이나 새무(suede) 코트 20불에 세일하구 바느질까지 해 준다믄야 그건 돼!, 리무진 서비스? 이젠 navigator가 나왔으니 그건 돼야., 정원석깔기, Roofing & Siding? 너 집구조 잘알구 보험있어야 돼. 덤테기 써. 알구 하그라., 추녀끝에 빗물받이에 낙엽들어가는 거 막아주는 shield 얹혀주는 잡은? 그거 별볼일., 차고문갈아주거나 lock 갈아주고 수리해주는 건? 그거 Home Page 맹글구 기다려., 냉난방 생철통(duct) 청소해주기? 그거 Home Page에 올리구 그 생철관에 2 ~3 군데 직사각형으로 말끔하게 뚫어줘 duct tape으로 붙여주면 2 ~3년 후에는 집주인 혼자서 먼지를 파낼 수 있는데 공짜 덤으로 해줄 테니까 허긋냐고 물은 후 O.K. 하믄 인상은 찍혔으나 이런 껀이 자주 있담? 딴 거와 섞어 광고해야지, 않 그래?, Foam Car Wash? 현재 무명노끈 걸레로 잘들허구 있는디 뭐 새삼스럽게., Fitness 짐은? 니가 태권도 유단자, 유도, 기계체조, 요가, 추나(推拿, Tuina), 수영을 할 줄 있다면 해. 인껀비 먹고 사는거닝께.,DIRECTV HD DVR 회사같은 건? 니 돈버거들랑 후제에., 알람캄파니는? 너 ADT Home Security System 알어? 좋제, 아주 좋고 말구. 먼 훗날에.
33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1:02:19 ] 
매운 김치에 풋고추 고추장에 찍어 먹고 배짱 좀 키워야 한다. 뉘넘이 나보다 뭐 잘랏냐구. 일본넘이 스시먹구 진주만 폭격하는 것보다 손기정이 김치먹고 토기는게 당연히 빠르제. 안되믄 동업해서 붙으란 말여. 일본 늑대가 미국 코키리를 무는 긋 보란말여. 일찌기 소웰은 상상력의 갈등을 논할 때 "지식의 총합이 역동적인 문명진화에,-아 지겹게 어렵게 말흐네, 기여하는 바 슬기로운 지식과 우매한 개인사이에 희한하게 별차이가 없다"는 걸 밝혀냈거던. 고노마가 조노마고 목욕탕에서 깨벗으면 지나 나나 감자 두개 달린 거바께 업따 그런그럼서럼! thomassowellaconflictofvisionsp.65

32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10:36:38 ] 
9. 예술을 사랑하라. 유태인에게 미술은 없어도 악보를 외우려는 그들의 음악은 노력이다. 예술은 여인과 같아 사랑하고 사랑해줘야 한다. 김혜경 오페라 있으면 극장이 메워터지 게 교포가 끼집고 들어가 확신을 가지고 두번 일어나 남따라 착착착!(누군 날 때부터 배웠나?) 우리 아는체좀 해야 한다. 그 세빌리아의 이발사(1816) 오페라를 쓴 로씨니가 프랑스에 머물 때 와그너가 독일 전설을 오페라화한 로헨그린(Lohengrin)이 이곳에서 공연될 때 두번 듣지 않겠다고 평했고 청중에게 인기 또한 없었다. 그러나 우린 처지가 달라 연주석에 우리가 앉아 있지 않는 한 재미없다고 나발 안 불기. 왜냐? 누가 그랬나, 양반 흉내내기 어렵따구? 어느 만작의 딸 낸시 밋포드(Mitford)가 상류사회(U)와 그렇지 않은 사회(Non-U, Not upper class)간에 확실한 말씨차이가 있다구 말허믄서 양반노릇하려면 걸맞은 새침을 띠어야 헌다면서 그녀의 수필집 제목을 아예 "Noblesse oblige"라구 지어따. 영국태생인데 불란서 가서 산다구 빠리말로 유식헌 체말야. 우리두 좀 유식헌체 허야 하나 부다.
31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8:49:20 ] 
won, 나에겐 몰라도 딴 사람에게 그런 댓글 달지 말거라. 고마움도 편들어 주는 걸 원하는 시간이 지금 아니거던.-Non tali auxilio, nec defensorbus istis.
30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8:30:03 ] 
임마 이써야 89 자시지. 이브로 인심쓰고 잇꾸만. 대신 적포도주 마실란다.
29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08:25:44 ] 
그 잔인한 엄격속에서 그나마 수녀들의 시기질투속에서 내 조카는 수녀생활을 12년만에 벗어버리고 신학교 교수가 되려구 로마에서 꿍후한단다. 이렇게 젊은 일꾼들을 해방, 구원주라는 거지. 그러므로 오비드가 본 수녀들처럼 얼굴을 가린 여자들인데 다똑같이 생긴것 같은데 각기 특징이 있다는 말을 인용한 건 신부와 수녀를 다 똑같이 왕관쓰고 있는 자기들 닮게 보지 말라는 거지. 신라왕이 쓴 한겹 금관이 아니지! 자기들은 세겹, 삼중관을 쓰고 있잖아. 세상의 관, 천국의 관, 그리고 가운데 것은 자기들 몫의 관이지? 자기들은 삼중관으로 이미 사람지나다니는 길모퉁이에서 기도자의 모습을 보여줬으니 땅에서 이미 영광을 받아 천국에 가면 받을 상급이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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