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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처럼 성공하는 방법 30가지 - 3
글쓴이 : 6070 날짜 : 2012-04-15 (일) 09:19 조회 : 2034
1. 물을 많이 마시되 배가 아프면 스톱. 물을 마시면 우리의 오장육부를 물빨래해준다. 빨래를 않하면 우리 몸, 옷에서 썩는 쩐내가 난다.

2. 바나나를 한 꼭지, 아니면 두 꼭지만 산다. 음식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고 과거에 먹지 못하던 가난한 시절을 벗어난 증거라고 자위하지 말고 요즘 낭비한다는 증거. 음식에 자기 입의 침이 들어가 썩게 만들지 말고 애들에게 침묻은 음식을 주지말고 뷔페식으로 먹을 만큼만 담어오는 스님, 유태인, 독일 사람처럼 식문화생활을 할 것. 내가 아는 독일인 Fischer 박사는 맵고 짠 양념이외의 식당 식탁에 있는 거의 전부를 돈낸거라면서 다 먹고 나온다. 

3. 의사, 변호사, 사제(목사, 신부), 정치가, 부동산업자를 돈을 써가면서, 억지로라도 친구사이로 만들 것. 대저 직업(job)이란 이렇게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일(work)임. 누나와 같이 살던 스코트랜드 출신 앤드류 카네기는 2만명의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했다고 누가 거짓말할 장도로 사람을 많이 알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71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7:28:07 ] 
먼저 '시호'란 풀뿌리를 말려 한의사들이 쓰는데 이 시호를 한 파운드정도 구하시기를. 한약이고 양약이고 간에 '시호'는 현대병에 꼭 필요한 약재(藥材). 동의보감의 '묏미나리'. 혈압 그리고/또는 당뇨가 있는 소양인이 이 말린 뿌리 3~10그람을 물에 씻어 달여 먹으면 스트레스로 인한 간염, 담랑염, 그리고 탈홍, 탈장, 자궁하수, 방광하수 초기에 좋고 해열작용이 있는데 모든 열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학질도 아니고 갱년기 조열(潮熱), 간염도, 황달도, 급성신우신염, 만성사구체신염도 아니라고 진단나왔는데 더웠다 추웠다할 때의 열을 내려줍니다. 미국사람이 알고 있는 이 것을 간염에 달여 먹는데 parsley라고 번역되지만 파슬리가 아니고 중국, 한국의 Bupleurum으로서 서양과 미주에는 없읍니다. 이 것의 효능은 엉겅퀴(Milk Thistle) 보다 좋지요. 문제는 근거가 최대한으로 있서 연구가 더 진행되면 미국제약회사가 제품화할 겁니다.
70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7:11:00 ] 
23. 지금부터 감히 먹꺼리와 약초에 대해 불초가 배운 것을 말씀. 건강에 대해 100번 잔소리 들어도 할 수 없지요. 제가 지금부터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것중에는 "아프로디테;비너스가 자주 먹은 것은 석류와 무화과,..다른 이야기로는 해물은 콜레스테롤이 많으나 젓갈류로 먹지 않는 한 몸에 무척 좋다, 시금치, 브로컬리, 아욱은 데쳐 그 물을 살짝 짜내버린 후 요리하시는 데 넣어야 결석증이 훨씬 않걸리게 된다(시금치를 적게 먹으면 된다는 말은 적확한 답이 아니다) 등을 물론 포함하죠.
69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6:32:03 ] 
성경에 보면 '여호수아'가 멀리 보라고 했다. '룻(Ruth)'이란 여인도 멀리 보았다. 기근을 만나 결국은 자기 고장 모압으로 이주해온 과부 '나오미'의 둘째 며누리가 된다. 하지만 시형님과 남편이 10년만에 죽자 시모님 포함하여 쌍과부, 아니 3과부의 처지가 되고 말았다. 때가 되어 시모님이 자기들을 고향으로 돌아가 재혼하라 했으나 '룻'은 "어머닌 가시는 곳으로 저는 가겠아오니~어머님이 눈 감으시는 곳에 저도 눈을 감고 어머님 곁에 같이 묻히렵니다. 죽음밖에는 아무도 저를 어머님에게서 떼어내지 못합니다"라며 울며 불며. 그리하여 청상과부 '룻'이 시모님의 주선으로 '보아즈'를 만나게 되고 잠자게 되어 씨만 받아 아들을 낳았는데 이 아들이 '오벳'. 그리하여 '나오미'는 율법에 따라 남편과의 자식으로 '오벳'을 입적시키고 땅의 기업을 누렸으니, '오벳'이 '다윗'의 할아버지요 '이새'의 아버지였으니 '나오미'처럼 먼 날을 내다보고 사람많은 도회지로 나와줘야 큰 은총을 받지요.
68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5:54:10 ] 
22. 이민가는 곳으로 이 미국르로 오는 것이 제일 좋다. 미국에서 다른 나라로 이민가지 말라. 백인도 일자리 없으면 별볼일. 영국계나 아이리쉬, 동구라파 사람이 칼리비안으로 이민을 가, 뭐 해먹을 께 있서?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삶에 쪼들려 두 손목을 가랭이에 넣고 바다를 멍하게 바라볼 때 손목과 발목은 빨개가지구설랑. 이를 두고 "바바도스 빨간 다리(Barbados Red Leggs)"라고 부른다. 말을 낳면 제주도로, 새끼를 낳면 서울로. 이민을 하려면 미국으로. 미국에서도 도회지로. 그래야 사람많아 신발도 많이 달아져 스니커장사가 되고, 우산장사되고. 꽃장사되고 환자 많이 좋다! 자동차 많아 빵꾸라도 떼우고, 먹걸이를 해도 손님이 바글바글 와글와글 맹꽁찡꽁 식당 자부동(깔개) 밑에 벼룩이 두마리 키스하고 변소안에 카카로치 두마리 포옹하고 쓰레기통에 쥐새끼 두마리 연애하고 사람이 있으많으니 모기도 피빨려구 도회지로 온다, 으화하하 얼씨구 좋다.

67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5:38:38 ] 
21. AAA Automobile Club에 가입하면 좋을 것이다. 1-800-654-3080, Emergency call 1-800-222-4357. 만약에 이 클럽에 안들고 있다가 차가 시동이 안걸려 battery를 boost하니까 발동이 걸렸다면 몰라도 만약 start motor 톱니가 달아졌거나 spark plug가 끊어져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또 그 이유마져도 몰랐다면 난감합니다. 

[그 '아스터'가 맨하탄 1/3(3분의 1)을 차지. 읽고 보니 1.3. 죄송합니다.]
66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5:12:48 ] 
위에 말한 로드 아일랜드 별장을 지었던 주인은 구약, 신약에 훌륭한 사람을 죄다 붙인 Patriarch John Jacob Astor(1763-1848). 독일 하이델베르그 근교 월돌프 출신. 21살 때 뉴욕에서 조지 디트리히 제빵의 점원으로, 아메리칸 인디언과 모피거래, 37살 때 뉴욕 헤랄드 신문사 사주 제임스 베넷(Benett)에 의해 돈버는 기계(squirt)로 평을 받다가 트리니티 교회땅을 대여받아 맨하탄의 1.3을 차지. 그는 그의 돈집념을 비난하던 재무부 장관 해밀턴(Alexander Hamilton, 1937-1804. 그가 살았을 때의 공적을 기념하여 20불짜리 달러에 나오는 해밀턴)을 직접은 못 죽이고 아무개와 다투게 만든 후 뉴저지에서 간접결투(infamous duel)를 벌리게 하여 권총사살한 혐의. 하우당간에 본사이는 뚱뚱하고 잘딱막하게 난쟁이로 키우는 작업이었단 말씀.
65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4:56:57 ] 
오그리는 본사이와 가지치기 토피아리는 잔인한 작업이다. 마치 낚시바늘을 아가미에서 뺄 때 물고기가 운다면 본사이와 토피아리를 당하고 있는 나무도 울것이다. Science News에 보면 송충이가 솔잎을 먹을 때, 예를 들면 나비애벌레가 배추잎을 먹을 때 초음파로 들어보니까 소리를 냄을 알 수 있으니 이를 울고 있다고 표현했다. 그래서 솔잎은 진액을 뿜어 그 독(송진)으로 맛을 쓰게 하자 송충이가 그 솔잎을 다 못 먹고 다른 솔잎으로 옮겨 간다는 것. 소나무와 매화를 다듬는 분재에 쓰는 도구는 오그려 맬 철사, 철사를 오그리고 끊는 뻰찌(nipper). 오직 이것뿐. 그래서 홍자성 '채근담'을 보면 낚시하는 사람을 잔인하다 말했으니 나 또한 가지치기 전에 늘어진 가지 막대로 바쳐 주고 튀어나온 가지를 안으로 당겨주며 최소로 잘라 낸다.
64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4:31:11 ] 
20. 정원가꾸기. 로드 아일랜드 유태계 미국인 1세 별장의 울타리를 잘라 단면을 본다면 바께쓰(버킷)처럼 마름모꼴로 위로 올라갈 수록 넓어지는데 마치 아예 그 울타리를 제재소에 가지고 가서 전기톱으로 밀어가지고 온 것 같다. 이는 영국 버킹검 궁전 정원 스타일인데 정원이란 자연을 집안으로 끌고 온 환경정리라고 하겠다. 일찌기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술은 자연을 모방한다고 말했지만 이에 대한 역설로 자연은 예술을 모방한다는 오스카 와일드의 말에 해당할 것. 일본의 본사이(盆栽, Bon-sai)는 원래 중국 명(明) 나라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나무다듬기(trimming) 전에 본사이를 하고 가지를 쳐주지 않으면 너무 쳐버렸기 때문에 나무를 메마르고 다 다듬고 한 달 후에 보면 나뭇가지가 너무 성글게 됬거나 더러는 아예 죽여버릴 수 있다. 즉 6개의 메뚜기의 다리를 3개 자르면 죽는 이치. 하나만 잘라야 살지. 그러므로 한번 쓱 나무를 쳐다본 후에 늘어진 가지를 나일론 말고 마다리노끈으로 포승줄 매듯 원기둥에 당겨 준다. 두말하면 잔소린데 포승은 당기면 좁혀져 원줄기와 끌려간 가지가 성장발달할 때 오그려진 부분이 늘어질 수 있게하는 매듭. 그리고 적당히 기하학적 도형, 장식무늬의 가지치기(topiary)로 튀어나온 가지를 쳐나간다.
63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4:01:40 ] 
가구, 책상, 테이블, 의자는 Ikea에서 자재를 사와 집에서 조립한다. 하지만 TV와 executive desk, 피아노, 침대이외에는 집구석에 뭐가 그렇게 많이 쳐박혀 있으면 단조로움이 사라진다. 다른 건 다 축소하도록 노력. 벽에도 주렁주렁 액자를 걸지 말것. 그러나 식탁과 리빙룸에 산데리아를 달 수 있다면 다는 것이 좋다. 이사갈 때 그 300~500불가는 걸 떼어가면 될게 아냐. 그러나 공부하다 졸았다는 핑개이외에는 잠잘 때, 방에서 나갈 때 반드시 불을 끄고 나가 전기를 아껴쓴다는 건 주지의 사실. 서울의대 이문호, 허인목 교수가 함브르그 의대다닐 적에 전기를 끄고 나가지 않았다고 그 하숙집에서 쫒겨나갔다던가?


62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3:33:03 ] 
수중펌프앉힐만하게 지하실 물고일만한 곳에 구덩이를 파고 시멘트로 갓돌이한 다음 수중펌프중에서 가장 적은 것 사오면 되. Frotec* Sump Pump, continueous type. 110 볼트, 1/6 HP. 지금은 자동이 않나오고 파트를 이 회사에 주문하면 돼. 그런데 한국산을 사려면 청계천 4가 공기구상에서 
트리톤(Triton*) 모델 62가지중에서 반드시 모델 TSS-100 스테인레스, 정격 220볼트. 무게 3.8킬로그램(11만원). 그리고 미국에 꼽을 수 있는 아답터 3개(미국에서도 이런 유럽 스타일 한개 2불, 아답터를 판매). 그리고 이 제품은 한국 220볼트용이므로 미국 가정 110볼트를 220볼트로 바꿔주는 변압기;한일산업 트랜스 UP Transformer. 정격출력 1 KVA, 정격 1차전압 110볼트, 정격 2차전압 220볼트, fuse 7 ampere(한대 4만원). 그리고 옵션으로 자동수위조절기; 제일전기회사. Jeil Floatless Switch, 220 Volt, type:IF105C. 그런데 이 건 않사도 된다. 물론 지참하고 오려면 비행기 밑칸. 왜냐면 생긴 것이 X ray에 비춰질 때 폭탄같지 않겠어?
61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3:04:08 ] 
야 근데 말여 지하실에 물이 배어 들어오는 것 같어. 추녀가 짧아 비바람불 땐 벽이 젖거던. 비오는 날 자세히 올려다보면 비에 젖어 사이딩 색깔이 어두워진단말야! 아 그럼 네집 기서Foundation)은 보로꾸(cement block)인가 보다, 맞지, 맞아! 응 그랴. 홈통에서 내려오는 물이 땅속에 묻힌 관으로 들어가게 안 만들어진 것이 분명하군. 그러면 바닥 한 군데를 파서 수중펌프묻고 추녀물 받아 모으는 gutter의 낙엽을 걷어내고 추녀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홈통을 상업용으로 바꿀 수 있으면 좀 큰 그놈으로 갈고 땅에 닿는 down spout에 L 자 모양의 프라스틱 elbow에 5~6 피트 밖으로 홈통을 이어 지표수의 침윤을 막고 이 5`6 피트 이후에 rain garden 꽃나무를 심기로 계획하고 지하실 벽은 깨끗히 브라쉬, Shop Vac으로 모래흙가루 제거한 다음 곰팡이 죽이는 약 스프레이 하고 hydraulic cement(plug-in cement)한 후 water proof cement 하거라. 그런데 추녀밑에서 rain garden까지 집을 삥 돌려 표토(top soil. $2.00/40 LB) 수십푸대 덮어 주라. 그런데 그 top soil밑에 weed banner. polypropylene 아니고 헝겁처럼 찢을 수 있는데 아랫쪽은 광이 나고, 잔디는 목 뚫고 들어오나 물과 공기는 통과할 수 있는 그 gardenig barrier를 깔든지 맘대루 해.
60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2:30:52 ] 
야 근디 말여 우리잡 지하실 수도파이프는 불안혀. 왜 그러냐? 글쎄 물잠그는 손잡이가 부슬부슬 부서져 푸라이어로 잠구거던. 그래? 그거야 쉽제. 우선 계량기 밑에 잠그는 거 있지. 그 거를 잠거 물을 않나오게 한 다음에 그 계량기 다음에 또 하나의 잠그는 걸 달고 부스러진 곳마다 갈고 뜨거운 물, 찬 물 지나는 곳에 잠그는 발브를 두개씩 달아달라고 plumber에게 시켜. 갸가 납땜(soldering)해서 붙여줄 꺼구만. 이 때 보일러, 뜨거운 물나오게 하는 히터는 물길도 잠그지 말구 스위치 끌 필요없이 그냥 내부러 두어. 아무 탈없으니께.0
59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2:14:39 ] 
그런데 럭비공만한 땜통이 아니라 좌우로 짝 금만 가땅게! 와 그럼 물을 사다 부어! 그 물 이름은 Latex-ite Airport Grade 2X Black Top Crack Filler. 약간, 아냐 조금 위로 올라오게, 아 이걸 meniscus라 말허는디, 아 그 거 있잖아? 수은 온도계 들여다보면 섭씨 25도라면 그 수은주끝이 약간 위로 동그스름하게 되어 있잖어? 이 걸 메니스크스라 허는디 요렇게 조금 솟게 부어가란 말여. 왜냐? 서너시간 지나면 이게 오그라 내려 않는다니께. 자 알긋냐? 이~그 넘사스럽끼는. 고까지꺼 안다구 제기는 뭣까치 제네.
58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2:04:53 ] 
라. Drive way 아스팔트에 금이 같을 때는 물이 그 밑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증거. 그러나 크게 문제가 될만하게 꺼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날좋은 날, 그 땜통을 깨끗히 쇠부러쉬와 비질한 다음에 blower로 먼지를 불어버리고 HomeDepot 중에서 주택가진 고객이 가장 많다고 생각되는 큰 매장에 찾아가 반드시 비닐 2중 포장된 Asphalt Cold를 사와 흙손으로 바르고 두두려 주는 pounder, 또는 적당한 나무 방맹이로 펴준다. 왜 큰 HomeDepot를 찾아가라고 한 까닭은 작은 곳의 것은 이 것이 촉촉해서 흙손으로 고르게 펼 수 았어야 하는데 굳어져 있어 반품을 해야 하는데 잘 팔리지 않는 품목이라며 money back을 잘 않해준다. 그런디 잠깐만요. 그냥 갖다 부면 안돼야. 드라이브 웨이가 금간 부위에는 반드시 풀과 개미가 산단 말여. 풀은 그런데로 뿌리를 뽑는둥 마는둥해도 되는디, 개미가 문제여. 이게 나중에 용케 옆으로 뚫고 나와. 증말 못나오는 넘은 죽어께찌만 말여. 그러니까 아프팔트깔기 직전에 F-Killer를 뿌리란 말여. 이 것에 들어가는 99.8 % 용제(액체)는 석유거나, petroleum distillates인데 요놈아가 아스팔트와 같이 원유속에 있던 친구관계여. 그러니까 이 것과 아스팔트는 서로 좋아하제. 이 걸 뿌려 개미를 죽이게 한 다움 아스팔트를 부란 말여. 그 제품은 여기서는 Raid Ant & Roach . 허 다 아는 소리 내가 헌거 아녀? 그러면 미안허구먼.

57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1:19:45 ] 
피를 지우려면 피를 만나면 거품을 내며 피를 분해하는 Hydrogen peroxide(시판품 3%. 옥시풀, 과산화수소수) 또는 옥시풀로 지우면 않되는 곳은 우리가 무김치 담거먹는 야채 무우로 문질러 지운다. 무우가 적혈구 껍질을 벗겨버리므로 한방에서 다른 건 괜찮으나 보혈약재 숙지황, 하수오 들어간 탕약과 같이 않먹으라는 뜻이다.
56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1:13:38 ] 
얼룩을 지울 때 원칙은 "그것은 그것으로 지운다(Similia similibus)는 원칙을 지킨다. 고놈아는 고놈아 친구로 지운다! 네일락카와 크레이지 글루(Crazy glue)는 아세톤에 녹혀 있으므로 아세톤으로 지우고, 물에 녹는 물감은 물로 지우고 알콜속에 들어 있던 물감은 알콜로 지우고, 콜탈, 핏치, 아스팔트는 석유, 휘발유와 같이 존재했던고로 석유나 휘발유로 지우고, 덕테이프(duct tape) 자국은 덕테이프로 계속 찍어내어 얼룩을 벗기는 것이 상례인 것.
55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1:06:18 ] 
다. 위의 '나'에서 못구멍을 메울 때 DryDex가 없으면 bathtub 가장자리에 바르는 DAP Kuik Seal Adhessive Caulk tube가 있으면 이것을 쓴다. 벽난로와 벽이 벌어져 연기가 샐 때에는 3M Company Fire Barrier Sealant CP 25 WB 10.1 oz 를. 색깔은 붉은 색깔이 있는데 자기집 벽난로 돌 색갈이 좋음. 라. 카펫이 아니라면 chewing gum, label removing, duct tape 붙었던 자국, 유리면을 지울 때는 Goo Gone*을. 라. 마루, 라미네리아 가판(假板, 리노룸장판)을 닦을 때는 orange oil로 만든 Murphy's oil을 사서 1/2 ~1컵에 뜨거운 물 1갤런에 타서 휘젛은 후 물걸레질을.
54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0:43:57 ] 
IV. 집에 흉터를 만들지 말고 있으면 고치자. 다음에 열거한 재료를 절대로 사용하시요. 절대로 바꾸면 안됩니다요. 
가. 흉터를 않만드는 방법.-마루를 긁히지 않기 위헤 피아노 바퀴(castor wheel)가 달리지 않은 식탁, 책상, 침데밑에 felt-tape을 붙여 놓는다. 벽에 못을 박을 때는 picture hanger(hook)를 박아 못구멍을 최소로 하중은 최대로. 못끝이 1~3개인데 250 파운드 액자를 걸 수 있다.
나. 집팔기 전에 흉터지우기. 못구멍을 막을 때는 filler로 DryDex for shield lock hole filler를 구입. 많이 필요하면 joint(premix) compound. 만약 벽과 목재경계라면 chaulk를 구입. 집바깥벽 사이딩에 돌벽을 쌓았는데 그 서로 포개신 돌들의 틈에 시맨트가 비바람에 씻기워졌다면 시멘트를 발라 무게를 주면 허물어지므로 concrete patch, cement mortal로 살짝 메궈주지 절대로 무게를 주면 않되는 까닭은 그 돌벽이 집벽앞에 따로 서 있기는 한데 벽에 기대어 있는 줄로 알면 된다. 내 말 안드르면요 그 벽이 와장창 무너집니다요.
53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0:24:09 ] 
III. 90불짜리 필요없다. 40불로 HomeDepot에서 'Shop Vac*'(110볼트 가정용, 3마력) 한대를 구입하여 창가, 다락방, 지하실바닥 먼지를 흡수시키고 지하실 누수를 빨아드리고 잔디밭 가장자리와 side walk 사이에 경계를 두고 물이 흐르게 edge cutting하면서 side walk에 튄 흙먼지를 빨아내면 물걸레질한 것보다 더 깨끗해진다. 한가지 이 shop vac은 흡인하는 구멍과 배출시키는 구멍이 있는데 이 걸 이용하자. 물을 빨아드릴 때는 괜찮지만 진공소제기로 이용할 때는 나가는 구멍에 그 긴 자바라 호수를 이어 창밖으로 내보내줘야 한다. 그러나 blower로 쓸 때는 나가는 구멍에만 호스를 꼽으면 됨으로 아주 머리좋은 넘이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다.

52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10:10:50 ] 
19. 애기침대(요람)에서 노친네 무덤까지 돌보자. 
I. 
1. Lowe, HomeDepot의 무료강좌 청강 2. Time-Life Books. Complete Fix-It yourself 3. Franklynn Petterson. How To Fix Damn Near Everything
II. 차를 고치러 교포? 정비소, 또는 사람을 모르는 정비소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4~500불을 웃읍게 안다. 그러므로 평소에 Front End 정비사나 이를 포함한 electronic 기사를 사귀도록. 이 mechanic(학교가 Washington DC에 있음)을 알아 두면 어떤 건 공짜, 아니면 반값으로 차를 손보게 할 수 있다.
51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09:45:20 ] 
18. 네비게이터를 이용하자. 운전중 길을 잃어 One Way로 들어가 Broken U Turn을 하지 말자. 그러나 어느 정도 남북을 알고 직감이 있어야지 이 것만 믿고 있으면 안된다. 전파방해를 받아 금문교/워싱톤브리지 위에서 화면이 새까맣게 되며 차가 태평양/헛슨강에 떠 있고, 네비게이터에 공급하는 위성전파가 토목공사한 두꺼운 철근 콘크리트 장벽을 충분하게 뚫고 들어오지 못해 링컨터널안에서 "Right Turn!"이란 말이 나온다. 그렇지만 결국은 교정하여 길잃은 곳에서 빠져나오게 해준다. 이 네비게이터는 차운전시뿐만 아니라 교육장소에서 점심을 먹으러 산속으로 들어갈 때, 또는 등산할 때, 캠프갔을 때, 나물캐러 산중에 들어갔을 때 휴대하고 가는 것이 좋다. 그래서 모양을 조금 바꿔 어린이가 지금 어디 있나. 또는 눈속에 파묻혔을 때 전파를 계속 발사해주는 SOS 발신음을 내주게 고안한 것도 있는데 위에 말한 어린이용으로 이용하는 것 이외에는 이 네비게이터 기능으로 모두 할 수 있다. 

Tom Tom naqvigator에 USB 푸러그를 구입하여 인터넷에 연결하여 골목이름을 더 자세하게 입력받으면 좋다.
Berkin USB 2.0 Cable gold plated copper, Life Waranty 6'/1.8M. A Plug/Mini-B Plug $18.99+tax at Richars & Son.
50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09:13:27 ] 
"그는 등치가 크단둥"-He is big-sized, lah라면서 필요없는 'lah'를 붙이는 싱가폴영어를 차세대이전에 명료하고 깨끗한 영어발음을 위해 케임브리지 법대를 나오고 런던에서 변호사로 개업했던 표준영어를 쓰는 이광요(李光曜, Lee, Kuan Yew) 수상이 1978년 TV 토론을 거쳐 1981년부터 방송국을 BBC를 모델로 하고 신문사 The Straits에 영어상담자 이소령(Lee, Sow Ling)을 기용하고 "Let's watch our words" 싱가폴영어정화운동 개시. 물론 영어도 변천한다. 어제의 좋은 말이 오늘은 저속한 말로 변하고 있다. 그리하여 엘리옷(T.S. Eliot)이 "지난 해 단어들은 지난 해 말에 속했고, 그리고 내년의 단어는 또 다른 목소리를 기다린다.-For last year's words belonged to last year's language and next year's words await another voice.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에서도 런던사투리(cockney), 아일랜드말(Irish Blarney), 호주말(Strine). 그리고 영어가 영국과 미국으로 나뉘어져 고향이 둘이 생겼는데 미국에서 미국식으로 영어를 사용하면서 영국에 사과한마디 없는데 왜 싱가폴이 사과를 해야 합니까? 우리 것이 아니요, 결코 우리 것이 될 수 없다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미국영어든 영국표준영어든 
옥석의 구분을 떠나 우리의 영어를 남이 알아듣고 우리가 그들의 방송과 TV를 알아들어야 할 것이다.
49  Daniel Kyungyong Pa[ 2009-07-15 08:34:27 ] 
17. 영어를 살피자. 영어자료를 고찰하고 신문방송사에 영어고문 채용. 현재 가장 많이 노력하고 있는 나라는 싱가폴. 그리고 인도는 1회 4컷짜리 신문연재만화가 영어로 실리고 있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한영사전을 우리 1.5세대들이 그건 공식영어가 아니고 속어(active slang)라고 말한다. 영어를 제 2공용어(Second language, 제 1외국어)로 쓰는 한국슬랭은 Konglish, 북경과 광동으로 나눠진 중국영어(Hokkien Chinese), 일본(Japlish), 말레지아(Bahasa Malaysia), 인도네시아(Bahasa Indonesia), 우아한 인도 영어(Indian English), 배운 상가폴 영어(Learned Language, Singlish, Singapore pidgin, Singaporean English).
48  Daniel Kyungyong Pa[ 2009-07-14 20:39:05 ] 
여기에 해당되는 소린지는 몰라도 미국의 현대적인 대형업체의 출현으로 인해 중산층이 망하는 앰버손(Ambersons;1928)가정과 지능적인 매점매석, 착취와 방탕, 향락을 일삼으면 소돔과 고모라같이 불타버릴지 모른다는 마호게니Mahogeny;1930) 풍유가 있긴 있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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