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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하게 살다 간 여인
글쓴이 : 6070 날짜 : 2012-04-15 (일) 08:57 조회 : 1317

무조(武照, Wu Ze). 당태종의 비(妃)로 들어가 14살이 되자말자 벌써 여왕이 되길 꿈꾼다. 그러자 고종이 재위 35년에 장자 중종에게 선위하려 하나 그녀 49세에 아들 대종과 강제결혼하여 즉천(則天, Wu Ze Tian) 황후가 되어 섭정 시작. 

그러나 왕이 병약하여 할 수 없이 중종을 등극시키더니 2년만에 폐위시키고 자칭 성선(聖詵, Sheng Shen)황제라 선포하고 등극하여 정권을 잡는다. 그녀는 사과밭을 일구어 내원(柰園)이라 이름하고 백마사 주지 '회의'와 내통하여 정염을 불사른다.

 여왕은 그이 이외의 사람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독재하면서 암살을 대비하여 근위대를 설치하고 세작을 풀어 궁중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보고받는다. 22년 후 그녀가 늙어 정사를 할 수 없는 71세가 되어서야 중종에게 자리를 내 주었다. 

그러자 그녀가 82세로 죽자말자 기다렸다는 듯 궁안에 내분이 일어나 중종이 폐위되고 살해되고 딴 왕자 옹립하고 폐위되고 옹립하고 선양하여 현종이 등극하는 참혹한 역사가 벌어졌다. 그러나 중국역사에 마땅한 칭호의여왕제도가 없서 그녀는 즉천무후(則天武后)로 기록된다.

2009-07-23 12:42:41


6070 2012-04-15 (일) 08:58
9  Daniel Kyungyong Pa [ 2009-07-25 21:23:20 ]
염녀말라구. 착각과 기우는 자유랑게.

허허 아직도 그거 몰랏서? 그 여사는 전두환 대통령 영부인 '이순자'여사의 등(빽, back)에 업혀 그 당시 깜빵에서 추옥된 경제사범아녀? 허삼수, 허화평이 전두환을 대통령되게 육군본부를 제업해 줬는데 경제사범으로 '장닝자'를 잡아 족치자 이순자가 남편에게 쏘삭거려 돼려 허화평, 허삼수를 미국으로 쫓아 버리고 재임기간동안에 절대로 주거도, 주거도 안 불럿따니께.

8  won park [ 2009-07-25 09:43:22 ]
요상하게 살다가는여자또잇지 장영자 란여자 그많은돈 다써보지도못하고 감옥에서 몆십년동안썩고잇잔어 욕심이머무과했어

7  Daniel Kyungyong Pa [ 2009-07-24 20:14:05 ]
이건 내 맘대로 말하는 거 아녀, 내 맘 나두 몰라. 똑또칸 여인은 연인이 아녀. 바보가 연인을 시방님으로 맞이허는디 여인을 만나려면 셀폰과 지가블 감추구 가. 꾀잇는 부인은 아이셰도우에 마스카라 속눈섭, 알랑방구로 남편의 목을 휘감고 연인으로 만들졔, 지갑 좀 보자며 꺼내간다니까. 그 때는 발써 입술은 양귀비 빨강. 잠자리 날개, 다 비취는 랑제리, 그러나 토담지베 펭끼 칠한거 아녀? 아치믜 그 얼굴이 어디루 가? 지튼 화장에 암내나는 향수에 속지를 말게. 시방 고거시 무슨 수작 꾸미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당장 응하지 말고 그녀의 밥물이 가라 앉을 새벽까지 기다렷다 해. 그 때는 지 정신이 도라왓쓸 때니까.

6  Daniel Kyungyong Pa [ 2009-07-24 08:40:19 ]
확실히 도가 튼 사람은 다르군. '게이미(gamy)'를 다 알고. 원래 '홍어'는, 꼬리 가시 주의 해!, 썩으려 할 때 맛이 있지. 짐승이고 꿩고기고 약간 냄새가 나는 고기(gaminess)가 맛이 좋은 법. 잘 다듬어진 남자들들이 골프를 첫째로 치는 까닭은 중년부인을 낚는데 최고 좋은 방식의 게임. 원래 '게임이론'이란 이름도 모르는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돈을 적게 쓰고 최대의 효과를 올리는 경제적 방법인데 '붙었다 떨어지고 헤어졌다 만나고, 같이 붙어 공칠 때 정들고 헤어져 공 주으러 갈 때 미련남고 다시 붙고 떨어지고 붙을 때 사랑이 발바닥에 붙거던'. "오래 않 걸려!" 서너시간 후면 모텔에서 나오며, "오늘 즐거워써요. 아듀 ~ See you ag~ain~!"

5  won park [ 2009-07-24 07:49:45 ]
역시 여인은 중년보지가쫄깃쫄깃하고 고기덩어리가 짝짝달라붇지.좇대가리를 흐물흐물하게만들지, 그래서 보지는중년보지가 좋아,,,,


4  Daniel Kyungyong Pa [ 2009-07-23 17:33:56 ]
전기찜질로 살판난 여인; 테네시 클라프틴은 영신술, 전기에너지 집어넣어주는 신통술 그리고 투시력이 있다고 떠벌리고 다녔다. 사실은 그녀는 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해 돈을 생계비가 필요했던 창녀. 하여지간 소문이 나서 그녀는 스테이튼 아일랜드 연락선, 세계각국에 판매한 여객선제조로 백만장자가 된, 자기보다 33세 많은 74세 노인 반데빌트 사장 가슴에 홀딱 벗고 파고 들어가 요상한 동작으로 그녀의 살전기 에너지를 보내줬다. 과연 그 날부터 그녀는 당장 정부가 된다. 그가 103세로 죽으며 큰 아들에게 9천 500만달라, 그리고....하고 그녀에게 값비싼 유화, 그리고 액수가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녀가 불평했단 말은 없을 정도로. 그런데 그녀는 이미 12년 전에 마찬가지 전기찜질로 영국의 부호 쿡(Cook) 사장을 만난 일이 있서 그 사모님으로 부터 자기 죽거들랑 남편과 결혼해달란 청을 받았는데 과연 그 사모님이 죽어 Mrs. Cook이 됬고 사장이 죽자 200만불을 유산으로 받는다. 그러나 돈 쓸 데가 있어야지. 그냥 창녀갱생원, 성당 신부사택, 여군흔련소 짓고 그래도 돈이 많아 여행다니고... 그러다 죽자 여자 대통령에 출마하여 낙선된 빅토리아 지난 수십년 알던 빅토리아 우드헐(Victoria Woodhull)에게 50만불 유산. 그런데 난 보다 강력한 남자. 그러니까 난 '살몽둥이 전기찜질'로 여인에게 홈런을 날릴려고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3  Daniel Kyungyong Pa [ 2009-07-23 15:47:42 ]
혼자 잘 해나가고 행복하게 느끼고 있는 과부에게, 더구나 그녀거 어렸을 적 농촌에 살 때처럼 동물을 좋아해 고양이를 18마리, 강아지 10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인을 부인으로나 정부로 삼기 어려운 모양. 제기럴. 나르 뭘로 보는 거여? 지 고생시키까배? 그레배두 난 니가 알다시피 미국영사여! 그녀가 그의 유머에 웃을 때 같이 웃으며 관심있게 쳐다보니 얼굴에 주근깨와 검버섯이 몇개 있드구만 순박한 농촌출신으로 글래머에 뼈대가 잘 생겼고 부요한 전남편으로 여왕 같이 옷을 입은 여인. 지금은 58세. 그녀는 서른 살에 시집갔었었다. 법석대는 그녀의 객실의 식객으로 3년동안 그녀를 지켜본 후 71살된 그가 그녀에게 "나와 결혼하자"고 말했더니 별볼일 없는 것처럼, 이이그 환장허거꾸먼! 놀라면서 "존경하지만 여기 사롱과 고양이, 개 그리고 친구를 어떻게 떠나요?"란 투. 그가 헛물만 켜고 필라델피아로 돌아 와서도 문득문득 열불나게 생각나는 그 과부. 그녀는 앤-캐서린 헬베티우스. 딱지 맞은 이는 벤자민 프랭클린. 그가 목사겸 주불영사 자격으로 프랑스에 거류하고 있을 때의 일.

2  Daniel Kyungyong Pa [ 2009-07-23 13:27:28 ]
나는 아냐. 목화송이 오므렸다 터뜨리는 절정에 올라 파르르 떠는 사과밭. 가두었다 풀어 주고 넘쳐서 비워주면 미끄럽게 채워주고 금강령은 우화등선 이즐다 반복하네. 꽃이 꽃을 좋아 탐화봉접. 30에 뜻 세우고(이립). 나는 싫어 10살 때야. 30중반에 뜻을 펴고(인욕). 나는 아냐, 시작했서. 40에 불혹이요. 나는 아냐 섭정이야. 50에 더부룩한 모습(지명). 난 아냐, 아직도. 60에 누리끼리한 단너삼(기). 난 아냐 황후야. 요조숙녀 노은되고 정경부인 노구된다. 난 아냐.황제야. 70에 쫒겨 난다(고후 현거). 나는 아냐, 여황이야. 늙은 망구 등어리에 복어 무늬 노반이라(황구태배). 난 아냐 아직 일러. 노물가증이라 망년부리면 늙은 개가 짓는다(출토노구환개견). 난 아냐 키우고 있서. 80에 미운 망구(모). 난 아냐, 선황이야. 90에 구부러진 그 모습(구). 난 아냐, 더 살거야. 한세기 살아온 늙은이(백세옹). 난 아냐, 더 살꺼야.

1  Daniel Kyungyong Pa [ 2009-07-23 12:53:56 ]
요상항 여인; 늙은 말이라고 콩을 싫어하랴 백조가 춤을 싫어하랴. 성선여황은 내원에 주지 회의가 연락을 주면 그의 정부. 내부왕국의 미녀처럼 회의는 잠자는 나를 깨우고 원형을 끄집어 내어 입을 맞춘다. 그는 나의 욕구를 한없이 몰고가 내원 깊숙히 날 가두고 나의 포궁에게 잉태의 섭리를 한없이 보채게 한다. 내 모습이 점차 내부를 운행하기에는 오 ~ 그가 나의 분신, 내가 그의 분신. 끌려가며 -오-! 적셔지는 이 쾌감. 내 어찌 하랴. 추하다 마오시라. 내가 몰랐었기에 그러리 전율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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