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769건, 최근 0 건
   
가주지사와 베이브릿지 대들보추락
글쓴이 : 6070 날짜 : 2012-04-15 (일) 07:21 조회 : 1265

뉴욕-뉴저지 사이에 헛슨강이 흐르고 폭이 가장 넓은 곳에 287 주정부도로가 지나는 Tappan Zee Bridge가 있는데 파묻혀 있는 물속 교각 기서(基序)에 외국에서 용케 불법이민?온 벌레들이 나무를 갉아 먹어 교각을 망가뜨려 툴비를 무진장 걷어드리는 그 다리가 언제 무너질지 몰라 현재 1불에 내어놓았건만 사는 사람이 없다. 나도 안살 거다. 말하기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클거라는 산수. 
이 다리를 통과한 소감에 대해 교각의 그림과 함께 다음 댓글이 인터넷에 올라있다. 
NjLuva: do you sERIOUSLY listen to this shit in your car when you drive?
vBdenny: Actually I was siriusly listening.

나는 지난 5월 한국을 다녀올 적에 샌프란시스코를 구경하며 80번 주정부도로 베이브릿지를 통과했다. 그리고 나서 이 다리가 보수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때 외계인 영화배우 슈워제네거가 주지사. 그런데 주정부도로를 겸하고 있는 이 도로보수공사책임이 샌프란시스코 시장에게 있는지 보수하지 않고 있다가 드디어 쇠밧줄이 풀어지며 대들보가 추락하여 차량 3대가 파손되고 모터사이클 운전자가 부상당했다는 뉴스. 그가 지금도 주지사. 그런데 한 가지 희한한 것은 그가 법안을 작성한 주하원들에게 보낸 글을 보면 왼쪽 첫머리줄을 맞춰 시작하는 각 문장의 첫글자를 모아 글자퍼즐식으로 이어 놓으면 '네 글자 쌍소리'(four-letter word; fuck, cunt, shit)+Y-o-u(you)가 되더라는 이야기.
2009-10-29 15:33:56


   

총 게시물 76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십니까? 100se 05-21 5211
769  나비부인. 푸치니 오페라 "마담 버터플라이". 1800년대 일본 여인의 비극 이태백 03-10 3847
768  잇속 따지는 늑대와 여우. 깨나 쓸모 있는 선동 이태백 04-06 3262
767  모자미사(眸子靡徙) 길을 잃었나? +1 dkpark 01-27 3372
766  8. 서죽(筮竹):시초(蓍草), 그 점대로 쓰는 뺑대쑥이란 무엇인가? +1 dkpark 10-15 4149
765  형처가 선열반보다 소중하다 +6 dkp 08-12 4194
764  주역:문왕, 옥중에서 시간 떼우기 6/99 +1 dkp 08-12 2539
763  주역변의 5/99 일부다처제로 인한 괘 dkp 08-12 2039
762  주역변의. 주문왕혈통. 4/99 dkp 08-12 2028
761  64괘를 구성한 주문왕 행장, 行跡 03/99 dkp 08-12 1942
760  周易辯疑(주역변의;뜻풀이) 미정고 02/99 dkp 08-10 1760
759  周易辯疑(주역변의;뜻풀이) 미정고 01/99 +7 dkp 08-10 1827
758  안녕하십니까? 100se 05-21 5211
757  헬렌 켈러/설리반 對 노사모/노무현 6070 04-15 2036
756  故 노통에게 누가 돌을 던지나? 6070 04-15 1924
755  슛 꽝! 폴삭, 북핵실험과 경제공여 6070 04-15 2326
754  아네모네의 서울풍수 2/2 6070 04-15 2026
753  북한공산당기질 아시고 좌경사상? 6070 04-15 1976
752  김정일의 장삿날 6070 04-15 1778
751  김정일 급살하지 않는 이유 +1 6070 04-15 1637
750  아네모네의 서울 풍수 1/2 6070 04-15 1641
749  북한이 망하려면 6070 04-15 1512
748  무능한 대통령보다 유능한 독재를 원한다니? 6070 04-15 1847
747  '오바마, 美여기자 중형선고에 우려표명 6070 04-15 1455
746  한국에서 국회를 없애라! 6070 04-15 2122
745  4 /10,000, 불가하다. - 1 6070 04-15 1708
744  4 /10,000, 불가하다. - 2 6070 04-15 1763
743  사랑과 왕권 6070 04-15 1931
742  아흔 아홉 마리는 가만 있는데 Joe를 - 1 6070 04-15 1619
741  아흔 아홉 마리는 가만 있는데 Joe를 - 2 6070 04-15 1835
740  유태인처럼 성공하는 방법 30가지 - 1 6070 04-15 1888
739  유태인처럼 성공하는 방법 30가지 - 2 6070 04-15 1721
738  유태인처럼 성공하는 방법 30가지 - 3 6070 04-15 2538
737  유태인처럼 성공하는 방법 30가지 - 4 6070 04-15 2308
736  보기싫은 자들을 그냥 6070 04-15 2197
735  금붕어에게 세례를 줘? 6070 04-15 1530
734  빗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역사 +1 6070 04-15 1617
733  요상하게 살다 간 여인 +1 6070 04-15 1788
732  멀쩡하던 인터넷이 접속불량? 6070 04-15 1488
731  똑까튼데 다르다 +1 6070 04-15 2509
730  내가 일본사람을 존경하는 이유의 하나 +1 6070 04-15 1658
729  한국전임대통령 연금받을 자격있나? +1 6070 04-15 1611
728  프리마돈나 홍혜경의 불행한 대본작가 +1 6070 04-15 1834
727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선수 사망원인 6070 04-15 2084
726  진짜 공짜돈! 선착순 40만명에게 자동차 구입에 $3,500 ~4,500불 +2 6070 04-15 1572
725  현은정회장 방북성과로 본 북한의 전략적 경제개발의 시행착오 +1 6070 04-15 1610
724  3천년만에 나타난 우담바라꽃 +1 6070 04-15 1747
723  마릴린 먼로 옆이라면 50만불도 O.K. +1 6070 04-15 1617
722  김대중호남정서에 대한 개인적사과 +1 6070 04-15 1632
721  주름살 탓하지 말고 대통령 봐. +1 6070 04-15 1656
720  이명박대통령은 노동당비서, 통일전선부장을 만나야 한다. +1 6070 04-15 1612
719  북한조문단에 김상목기자의 망언을 규탄한다 +1 6070 04-15 1420
718  원아. 황혼에서 그림자로 걸어가는 내 나이 사십 하나 +1 6070 04-15 1406
717  김정일위원장은 저격받을 것이다 6070 04-15 1219
716  남북통일에 꾀 많으신 김대통령 +1 6070 04-15 1261
715  자기도취의 김정일 외교전략 +1 6070 04-15 1325
714  시어머니 공을 살짝 되받는 며누리 +1 6070 04-15 1323
713  침체 경기, 청신호 켜지나? +1 6070 04-15 1350
712  김정일땜에 힐러리가 별거했다 6070 04-15 1275
711  LA 총영사관 소잡는 칼을 들이대서야 +1 6070 04-15 1205
710  멍청한 산불 예방법 6070 04-15 1310
709  사람은 살았는데 이름이 죽어 6070 04-15 1182
708  에드워드 장례식에 곤혹스런 가십 6070 04-15 1285
707  손가락 잘라낸 안중근 +1 6070 04-15 1345
706  한국에 안락사, 존엄사 시행 +1 6070 04-15 1302
705  납치된 11살짜리 두 엄마로 귀가 6070 04-15 1289
704  임진강 사태. 화생방 수공법? 6070 04-15 1128
703  오바마 불법체류자 강경단속은 실패할 것이고 +1 6070 04-15 1225
702  우리나라사람 못 먹는거 6070 04-15 1236
701  왜 나에게(Why me?) 6070 04-15 1176
700  오바마마도 골치 아퍼 불로불사초를 6070 04-15 1411
699  제 목적을 타고 났을까? +1 6070 04-15 1247
698  발광하는 발마니아, 돈버는 발망(Balman) 6070 04-15 1416
697  신종플루 구별, 그리고 값싸게 않아프는 방법 +1 6070 04-15 1518
696  얼뜨기 나이아가라 결혼식 6070 04-15 1286
695  남의 컴퓨터 기생하는 클램피바이러스 6070 04-15 1391
694  링컨-다그라스 코요테가 나왔어요! +1 6070 04-15 1354
693  김용총장님 송덕문 6070 04-15 1315
692  우리나라사람 통 키울 수 있는데 +1 6070 04-15 1198
691  Di Kim님의 글 +1 6070 04-15 1226
690  담배연기로 몸과 마음을 끄슬리는 사람 6070 04-15 1284
689  오바마 사회주의라고 욕먹는 까닭 6070 04-15 1235
688  경기침체를 뚫는 방법의 모순의 사회 6070 04-15 1304
687  까까보까. 모깍따. 6070 04-15 1445
686  잎채소 따뜻한 물에 헹구어 먹자 +4 6070 04-15 1508
685  화날 때는 글쓰지 말라면서 +1 6070 04-15 1277
684  동해의 눈물을 닦아줄 중국도 '일본해' +1 6070 04-15 1284
683  오바마 노벨상에 미국은 주책박아지 +1 6070 04-15 1318
682  성만족도 중국이 최고! 그럼 우린 뭐야? 6070 04-15 1505
681  떨어져 들어갈 가을이로구나 +1 6070 04-15 1201
680  생선을 많이 먹으면 당뇨가 생긴다는데 6070 04-15 1287
679  美 '쓰레기 제로' 운동. 좋은 생각. +2 6070 04-15 1299
678  뱅크오브아메리카 크레딧카드관리 엉망? +1 6070 04-15 1454
677  쇼맨이 들고 치는 오바마의 배짱 +1 6070 04-15 1306
676  LA 한인회장단 너희들이 다 해먹어라 +2 6070 04-15 1271
675  저는 가도에 택도 없습니다. 6070 04-15 1222
674  가주지사와 베이브릿지 대들보추락 6070 04-15 1266
673  헌재 미디어법 조삼모사? 6070 04-15 1130
672  신종플루 예방법의 진짜와 가짜 +1 6070 04-15 1463
671  몬도가네도 아니고 외국인 눈치도 없이 6070 04-15 1381
670  무슬림 군의관 총기난사사건의 교훈 6070 04-15 1275
 1  2  3  4  5  6  7  8  맨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