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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십니까? 100se 05-21 4395
69  51년간 계약결혼 후에 합장된 배우자 6070 04-13 739
68  오(O) 십자가 교회 바벨탑 79층 6070 04-13 582
67  귀신은 사람 생각, 그렇게 있다고 본 것 6070 04-13 597
66  김삿갓은 글방선생노릇 못한다 6070 04-13 704
65  네로황제냐 십자가상을 부수라니? 6070 04-13 594
64  안보에 해로운 김정은 출신성분을 거론말라 6070 04-13 604
63  힘들게 사는 신앙인 6070 04-13 612
62  떡메를 믿어야 인절미가 차지다 6070 04-13 580
61  행복은 나그네, 백년지객 6070 04-13 632
60  댓기 놈들, 남의 불행을 조소하다니 6070 04-13 628
59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6070 04-13 599
58  신들린 우리나라 사람들 6070 04-13 566
57  감자 꽈배기(tater twist)로 조금 돈 벌기 6070 04-13 960
56  가마우지 DVD 보고 나서 떠난 여행 6070 04-13 698
55  사랑은 본능적 심성, 결혼은 의리의 윤리관 6070 04-13 948
54  고구마형 피리소리는 간단하다 6070 04-13 625
53  선열반이 아니라 선열반이라고 빌린 자 6070 04-13 670
52  참 본심이란 없는 것 6070 04-13 743
51  호호 허허 웃게 말하소서 6070 04-13 684
50  지탄대신에, 한(명숙)민통대표에게 건의함 6070 04-13 600
49  석정에 오른 선비 화답송 - 나비 나비야 6070 04-13 630
48  심심한데 뭐하지? - 용 피. 최 6070 04-13 663
47  신(神)들의 고향을 벗어나려던 소크라테스 6070 04-13 1097
46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교도적놈은 6070 04-13 581
45  이판사판 황정승 양다리 논리 6070 04-13 668
44  왕고민. 굶어 탈북해도 반정부난민이다. 6070 04-13 593
43  아무거나 진리가 아닌데 오해하네 6070 04-13 620
42  탈북자는 종북자가 맡아라 6070 04-13 592
41  생명을 위협하려는 기독교인의 강도행위 6070 04-13 694
40  장난감 사왔다는 부처님의 애들 유혹 6070 04-13 664
39  하느님이 예수를 현직해임, 호출하시다 6070 04-13 748
38  시시걸걸의 6070 04-13 627
37  지식과 지혜의 차이점 6070 04-13 670
36  가짜 '바이아그라'도 역시 효과있다 6070 04-13 1003
35  녹색정책 맹꽁이 올챙이인수 거절한 제주도 주민 6070 04-13 710
34  풍수 그리고 매화 6070 04-13 701
33  통일-손오병법. 죽으면 승리도 패배도 없다 6070 04-13 687
32  여인 궁둥이에 눈 굴리기 6070 04-13 906
31  제주도구럼비바위 깨지말라. 그 가치! 6070 04-13 716
30  어줍잖은 종교인에 의한 신앙의 죽음 6070 04-13 561
29  불행은 행복의 장난감, 행복의 노끈 6070 04-13 696
28  해군기지설치. 그 절차야 하자없지! 6070 04-13 664
27  핑계치고는 점(占)이 최고였다 6070 04-13 765
26  증오가 이룩한 또 하나의 지옥 6070 04-13 597
25  비밀사조직 게뇨사. 하늘이 돕다 6070 04-13 736
24  종교를 없애도 전쟁은 여전하다 6070 04-13 678
23  우리 글이 찾아가는 인터넷고향 6070 04-13 630
22  신들린 사람 뭔가 되는 일 없고 불안하기만 +1 6070 04-13 891
21  합중국과 민주 개그 공화국 6070 04-13 802
20  임자없는 하느님을 모세가 부족신으로 강취 6070 04-13 606
19  애기 뽀뽀 카렌의 키스 6070 04-13 649
18  슐러목사 수정궁전 유리창건물 6070 04-13 735
17  내 지붕 밑에서 <성공하는 지혜> 6070 04-13 705
16  걱정되는 가주 교사. 그 해결책 제시 6070 04-13 655
15  핵을 갖는 것도 안갖는 것도 옳지 않다 6070 04-13 641
14  강성대국을 대하는 미련한 통치자들 6070 04-13 587
13  말 삼가하시게, 목사님! 6070 04-13 704
12  사랑이 뭐지요, 사부님? +1 6070 04-13 741
11  인기끌수록 자신의 머리를 숙여라 6070 04-13 602
10  우울증약 중 최우선은 마누라다. 6070 04-13 892
9  거슬리는 말을 들으면 부자는 눈을 감는다 6070 04-13 680
8  벼룩, 빈대, 물것을 진공소제기로 잡으시요 6070 04-13 1075
7  말세론;벼룩 씹는 사기성 이단자들 6070 04-13 711
6  양귀비 뿌리. 미묘한 현상 6070 04-13 1029
5  살아서는 영원히 살지 못한다. 6070 04-13 648
4  부처가 되는 길, 예수님의 보화 6070 04-12 709
3  한국출신의 짓이라고 들먹인 비극 6070 04-12 679
2  극락조 틈새, 그럴연한 클로버 6070 04-12 1034
1  '만병통치'란 무식한 혹세무민 상행위. 6070 04-12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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