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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십니까? 100se 05-21 4273
569  장관애도(葬棺哀悼) 6070 04-15 487
568  청와대의 친북좌빨 정책규탄 6070 04-15 456
567  욕설이 살아남는 묘한 길. 6070 04-15 397
566  선열반님 용수(龍鬚)를 제발 뽑지마라 6070 04-15 572
565  淸澗亭(청간정) 유한(有閑) 6070 04-15 459
564  법정스님이 수녀님에게 보내신 편지 +1 6070 04-15 632
563  눈팅, 악플 6070 04-15 553
562  그 하지마라는 소리 그만들 ㆅㅓ슈. 급(ゑ)하긴!? 6070 04-15 449
561  거짓(δ)과 쌍욕이란 하도 당해서 6070 04-15 452
560  선열반님. 방현령의 고사를. 6070 04-15 553
559  사랑하는 아내에게. - 직접 준 편지 - +1 6070 04-15 441
558  알라스카파이브, 선열반님. 열린마당에도 좌빨이 있는 느낌. 6070 04-15 448
557  울다가 웃으면 xxx에 털난다 6070 04-15 578
556  배(腹) 위로 올라가는 기절초풍 정치사 6070 04-15 573
555  레이더에 사라진 북잠수함 4척과 죽음의 춤. 6070 04-15 657
554  - 물, 산 그리고 송죽 - (작시) 6070 04-15 440
553  굳세지 못하고 입이 걸은 한국인 6070 04-15 466
552  ㆆㆅ호호 음흉스런 건 빼시고 6070 04-15 483
551  빼빼로 편백나무 싸우나판(板) 6070 04-15 741
550  이루지 못할 사랑. 문수보살님의 절대절명 6070 04-15 566
549  남북이 다투면 미국에 이롭다 6070 04-15 479
548  좌빨이는 모여 북한가서 살라 6070 04-15 496
547  검은 석유밀물. 뭐 알고나 고혈을 빼먹어야지 6070 04-15 1055
546  나는 풍성한 여인을 좋아한다 6070 04-15 1077
545  에리자베스 테일러의 별명이 최고 길지 6070 04-15 973
544  부엉O│ 동쪽으로 이사간댜 +2 6070 04-15 635
543  자쓰가리우것든만가리O 6070 04-15 689
542  그 죽지도 않는 버마재비 김정일 6070 04-15 654
541  천안─나로號 빅뱅에 열불나네 6070 04-15 611
540  빙신 문해주, 이주진이 축구하고 자빠졌네 6070 04-15 611
539  까마귀꼴불견과 군(軍)장성의 허허실실 6070 04-15 576
538  석유참화를 보고 하늘을 빗질하다 6070 04-15 607
537  이MB대통령께서 봉알이 있으시다면 6070 04-15 535
536  LA 엄한인회장의 야시마시 6070 04-15 764
535  장가간 아들에게 6070 04-15 511
534  축구일등은 못해도 사람무는 자를 잡아드려라 6070 04-15 555
533  懷廻禪涅槃邂唾誦 6070 04-15 400
532  '치마 걷어올린' 김정민과 웬놈의 고물을 6070 04-15 740
531  촬수에게 댓글;제가 쥐뿔나게 일본사람 싫어하지만 6070 04-15 497
530  나이제리아 선제골은 '부부젤라' 탓 6070 04-15 651
529  서경덕 댓글의 '잘못된 접근' 6070 04-15 634
528  황진이와 다른 살로메. 올페우스 단시도 6070 04-15 706
527  덜 떨어진, 헤까닥한 사람들 6070 04-15 630
526  말야 말되나? 6070 04-15 447
525  한국 8강신화. 신념과 신념차이 6070 04-15 496
524  욕심이 부른 박사과정의 한인의 죽음 6070 04-15 1031
523  웃기는 미국. 한미군사동맹깨졌나! 6070 04-15 621
522  마누라 제가도 못하는 주제에 6070 04-15 495
521  사실, 표현, 모델;Doc Ja에게 댓글 +1 6070 04-15 495
520  톱과 수면제에 의한 안락사 6070 04-15 1050
519  오늘까지 요철(凹凸)의 투쟁사 6070 04-15 664
518  '붐 붐 붐' 위험한 다리 6070 04-15 537
517  빌 게이츠가 토비어스 웡을 죽였나? 6070 04-15 560
516  아주 유식한척 '가치의 당위성' 6070 04-15 535
515  내 운명속의 휴전선 6070 04-15 574
514  정액이 여인의 우울증에 좋다는 거지? 6070 04-15 669
513  점(占)이란 믿을만 한가? 6070 04-15 866
512  이MB 문어발 사조직 이상득, 박영준 등등 6070 04-15 514
511  아내와 장인어르신을 때려죽이지 못한 사람 6070 04-15 514
510  신내린 문어 잡아먹지 마라 6070 04-15 493
509  벼락맞지 않는 법, 그리고 인간에게 1/2 6070 04-15 623
508  2/2 다른 인간에게 벼락맞지 않는 법 6070 04-15 742
507  북창을 내다 보며 6070 04-15 525
506  하루미의 신통력 6070 04-15 576
505  지구가 돌았나 내가 돌았나? 6070 04-15 475
504  물수제비뜨기 폭탄을 만들어라 6070 04-15 626
503  재앙의 댐, 어도 그리고 백두산폭발 6070 04-15 670
502  국수의 달인 백복(百福)씨 '라면'에 대해 6070 04-15 745
501  천하의 간웅 조조의 성질을 묻는다 6070 04-15 650
500  열린마당 생태계 조사자님들 6070 04-15 449
499  벌들이 다 죽어간다. 그건 왜? 6070 04-15 556
498  촬수? 하 참! 왜? 6070 04-15 452
497  어느 구도자 목사님의 말씀 6070 04-15 432
496  거꾸러지는 것이 행복이다. 촬수김에게 얼른! 6070 04-15 551
495  비빔밥. 노인정에서 오직. 6070 04-15 527
494  비빔밥께 도전장. 대를 위해 소가 죽어야 한다! 6070 04-15 623
493  가시리 가시리잇고 열린마당평설 6070 04-15 784
492  사랑하는 돼지와 결혼할 캘리포니아 6070 04-15 505
491  북한. 미국은 65조달러를 배상하라! 6070 04-15 656
490  현대 세일즈맨의 죽음 6070 04-15 472
489  박근혜시불리혜 해하가 6070 04-15 650
488  빌 게이츠? 마누라도 참,! +1 6070 04-15 473
487  암껏도 모른다. 오직 980번 도전. 6070 04-15 663
486  경험자 말이라고 다 믿을 수 없다 6070 04-15 586
485  장영희 교수에게 나타난 복병 6070 04-15 578
484  99c 13행 글. 한국조이는 미국? 6070 04-15 430
483  입담. 재수없는 금요일─매달 13일 6070 04-15 427
482  허심탄회한 마음 6070 04-15 420
481  이 MB대통령 통일세 징수 제안 6070 04-15 423
480  통일의 걸림돌 중국 그리고 송화강 6070 04-15 740
479  버낸키가 '에델바이스'를 몰라서 6070 04-15 738
478  지워져도 할 수 없지, 예술적 장점(보) 6070 04-15 592
477  스승이 죽자 그게 내꺼라는 일본인기질 6070 04-15 824
476  아~~~ 그대들은 6070 04-15 448
475  믿은들 어떠리 안믿은들 어떠리 6070 04-15 457
474  한자(漢字) 창세기 개념 없다. 6070 04-15 590
473  아뿔사 김정일─왕소군 쇠망론 6070 04-15 757
472  뭘 몰라? 그럼 밀어붙이면 돼 6070 04-15 497
471  운동선수의 고삐리딱지 떼기 6070 04-15 665
470  사람만 내치는 김가놈 김일성부자 6070 04-15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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