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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
글쓴이 : 써니 날짜 : 2018-02-13 (화) 22:31 조회 : 808


파일:attachment/insanity-1.jpg

참고로 저 사진과 관련하여 10년이 지난 지금도 게시 중단/블라인드 처리가 진행 중이다. 블라인드 당하신 분의 포스팅 참조.아카이브. 이 이글루스 댓글에도 언급하듯 반성은커녕 지금도 개신교 측이 이러고 있다.

이것들 몸값으로 국민혈세 600억원이 날아갔다.출처

한국의 개신교개독 사상 최악의 흑역사. 세금 낭비 갑. 개신교의 대외적 이미지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결정적인 사건. 

한국의 일부 개신교인들이 정부의 엄중경고를 무시하고 이슬람 지역에 하느님의 교리를 전파하겠다는 이유로 분쟁지역인 아프가니스탄에 무단으로 입국했다가 결국 현지 과격단체인 탈레반에게 인질로 붙잡힌 사건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 사건을 계기로 위험지역에 뛰어드는 국민들을 법으로라도 막기 위해 기존의 여행유의-여행자제-여행제한(이후 '철수 권고'로 변경) 제도를 고쳐 여행금지제도라는 걸 만들게 되었다. 이에 대해선 해당 문서에 자세히 나와 있다.

사람들이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전제로 생각하면 여행금지제도는 불필요한 규제가 맞다. 해당 국가나 지역의 위험도를 따져 여행에 유의, 또는 여행을 자제하라는 지침을 주거나, 그보다 더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 여행을 '제한'하기만 하면, 해당 국가나 지역을 여행하려는 이가 그 여행의 필요성과 위험성을 판단하여 해당 국가나 지역을 여행할지 말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예를 들어 아프가니스탄처럼 극히 위험한 나라라면,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한 사람들이라면 사람 목숨이라도 걸려있지 않은 한 안 들어갈 것이다.(물론 사람 목숨이 걸린 것과 같은 아주 중요한 사정이 있다면, 여행금지제도가 있는 현재도 허가를 받아 해당 지역을 여행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이성적인 판단을 못 하는 사람들 때문에 무의미하게 억압적이고 불필요한 규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는 자들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이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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